버티컬 마우스..
처음에 제가 여기 들어온게 버티컬 마우스 찾아온거니..
목표는 달성된 듯 합니다.
이제 여기를 떠나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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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하는데 나의 발목을 잡는 넘들....
4100, 마제 미니, 리얼포스 91ubk, 4700, 스트롱맨, 맥미니...
요것만 분양 받으면 정착하렵니다.... (과연 떠날 수 있을런지... -_-)
혹시 신품이 나오면.... ㅠㅠ
드디어 그 넘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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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세욧! +_+
워.. 저랑 똑같이 시작하시는군요.. 저도 버티컬마우스로 시작하여 키보드에 발목잡힌...^^
후훗~~ 우선 체리밭을 지나시고 알프스산맥을 등정하신 다음에 하산을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헉!! 그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뀨뀨// 같은 시작을 하였으나 저는 뀨뀨님을 못 따라간다는... 울 여친님께서 보내주신 이미지로 지름신을 몰아내는 부적으로 삼을려고 합니다. 효과가 얼마나 갈런지.. ㅎㅎㅎ
해피라이트2 -> 해피 프로2 -> 리얼이 ... 중간에 체리 잠깐...
한바퀴 돌고 다시 해피라이트2 부터 시작중입니다. -_-;;
어딜가세욧! +_+ (버럭!!) (2)
다들.. 멋지시군요. ㅎㅎㅎ
알프스산맥을 넘어야 하는 것인지..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기 때문에 고민입니다.
체리도 겁나서 도전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냥 마제 갈축으로 만족해보려 노력중입니다.
# 아.. 마제 갈축 찍고 리얼이 만져봐야 정말 정신이 들것같군요..
키보드의 길도 참 험하군요.. ㅎㅎ
체리밭, 마제 숲, 해피산과 리얼 창공인가요.. ;;
버티컬마우스... 좋은 녀석이죠...
저도 회사에 있는 PC 두대에 모두 버티컬을 현재 사용중입니다.
손목에 부담이 없어서... 정말 편하고... 느낌이 좋군요... ^^x
헌데... 어딜 가시려고... 점점 더 좋은 녀석들이 많이 등장할 텐데요... ㅋㅋ
어딜가시나 풋!!
저는 아론으로 시작해...
지금은 마우스 마우스 패드 키보드 잡다 주변기기들....
그중에 키보드가 제일 정이가고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