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네요.
주변에서 이렇게 사람들과 관심사에 대해서 무려 3시간이 넘게 떠들수가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스타벅스에서 1차 - 종업원이 눈이 동그래져서 쳐다보더군요. 무시하고 키보드 4개들고 들어가서 자리에 잡아서 탁자 두개 썼습니다.
막손의손길님과 뒤늦게(2호선을 거꾸로 도셨다고 하더군요) 참가하신 Luzi.kr님 모두 반가웠습니다.
역시 또뀨의 포스는 모든 걸 잠재우더군요. 막손님은 제 구형청축 치코니가 부럽다고 하셨습니다만, 그래봐야 재료고 또뀨는 바로 그분이라 불리우는 바로 그 분 아니겠습니까?
Luzi.kr님은 또뀨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사태가...
이야기 나누는 내내 두드리시더군요.^^
굴국밥집에서 2차 - 정말 시원한 국물의 굴국밥이였습니다.
유명한 집이라고 막손님이 쏘셨는데....^^ 2배로 맛나더군요.
거기는 키보드 안들고 갔습니다.ㅎㅎㅎㅎ
종종 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너무 즐거웠습니다.
지금 사무실 들어와서 잔업을....ㅜ.ㅡ
ps. Leaf님이 오시기로 하셨다가 건강 상의 이유로 못오셨습니다.
오늘만 날이겠습니까? 또 모임을 갖게 되면 모시겠습니다.^^
다음 번에는 제가 만든 작품(?)을 가지고 나가겠습니다.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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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는 짐쌀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
나중에 저도 기회가 된다면 횐님들 보고 싶네요.
좋은 밤입니다. ㅅ.ㅅ
흑흑흑.. 너무 아쉬워요.. ㅠ.ㅠ
지금은 얼굴이 보름달만해 졌습니다. (보통은 수박만 한데;;)
아무튼 건강관리 잘해서 이번주 주말모임 성공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ps. 망고땡님// 따로 연락 드릴께요..
엥 일욜에 참석 안하시나요? 들를려는 이유가 망고땡님도 다시 뵈러 나가는건뎅 ㅡㅡ;;
아이고 나도 갈껄.........굴국밥.......ㅠㅠ;
네 저도 지금막 도착했습니다 ^^;;
아 그 랩터의 무게는 제 환상이였나봅니다.
집에와서 다시 들어보니 제것도 가볍습니다 ^^;;;
그리고 그 흑축...정말 사람 잡을것 같습니다..덜덜;;;(아직도 무서워요)
구형 청축도 만져 보고
그분...도 영접하고
시원한 굴국밥도 얻어먹고(막손님 감사합니다 ^^)
전 드린거 없이 많은것들만 얻어 왔네요 ^^;;
아 역시 USB 충전은 잘됩니다 ㅋㅋ
Pop'n'Alex..님 / 동일한 취미를 가진 사람과 수다 떠는게 이렇게 행복한 것을... 너무 재미있습니다. 우하하하하 자주 기회만들게요.^^
Leaf님 / 뭐 오늘만 날입니까... 즐거움을 알았으니 계속 사람들을 모아보렵니다.
최민오님 / 죄송합니다..ㅜ.ㅡ 일요일은 제가 제 것이 아니랍니다.
일요일까지 놀러나가면 월요일부터 저 못봐요. 아이들하고 하루는 같이 보내야죠. ㅜ.ㅡ 일요일로 결정안되길 빕니다.ㅋㅋ 그럼 맘은 편하잖아요. 어쩔 수 없이 못가니...
키보드공장장님 / 언제든 오십시오. 시원한 굴국밥 정말 맛있더군요.
저 원래 생굴은 잘 안먹는데... 어찌나 꼬소하고 맛나던지... ㅎㅎㅎ
Luzi.kr님 / 충전 잘되는군요. 의견이 분분했는데..그러나 USB메모리는 전원초과로 불능입니다. ^^
렙터는 보강판이 없어서 가볍다니까요.ㅎㅎㅎ
너무 잼있어요. 담에는 매드시스님도 참가하시고 이 쪽 디지털단지에 거진 10분이상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분들도 모두 모여서 즐겁게 수다떨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장장님이나 만년님도 오셔서 강습도 해주세요.^^ 남땜잘하는법, 기초와이어링 강습.. 등등도 하면 얼마나 유익하고 재미있겠습니까?
재료는 제가 들고 나가겠습니다.ㅎㅎㅎ
오는 길에 잠깐 친구만나서 맥주한잔 하느라고 늦었습니다. 오늘 망고땡님 Luzi.kr님 정말 방가웠습니다. 좋은 키보드 보여주셔서 기분이 좋아 저도 모르게 계산을... ㅎㅎ. 오자마자 손을 씻었습니다. 구형 청축을 빨리 잊어버리기 위해서요. 그래도 자꾸 생각납니다. 그 촉촉한 클릭의 느낌~~(샤방~*샤방~*)
오늘 번개에서는 정말 건진게 많습니다. 흑축 주제에 그렇게 고급스럽고, 부드러워도 되는건지... 그 납득할 수 없는 부드러움의 건방진 랩터와 촉촉한 치즈케잌 느낌의 정숙하달까? 성숙하달까? 고상하달까? 그러면서 어김없이 딱부러지게 전해오는 구분감의 치코니 구형청축.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손꾸락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는 식의 총천연색(^^;) 신형 흑축 pos 키보드 1250이라고 하셨던거 같던데... 그리고 커스터마이즈드 세진 애플 스탠다드 정확한 모델 명은 모르겠습니다 ^^. 암튼 안나갔으면 후회했을 뻔했습니다. 좋은 자리 만들어주신 망고땡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Luzi.kr님도 방가웠습니다. 제 생각에는 모와두신 피규어 한 두개 정도면 못구할게 없을것 같다는... 다들 인상도 좋으시고 말씀도 잘하시고 특히 망고땡님의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ㅎㅎ 담에 또 연락주세요 또 다른 키보드와 함께.ㅋㅋ 그땐 차는 두고 나오시는 쎈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시니 글만 읽은 제가 왠지 흐뭇해 지네요...
멋진 키보드 구경도 하시고 맛난 굴국밥도 드시고.. 오늘 뿌듯하시겠습니다.
더욱이 키보드 야그를 하면서 이렇게도 행복해 하시니 부럽습니다.
아직은 갈 길이 먼 초보로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
사진은 없는건가요 망고님...
막손님 // 안됩니다. 아직은 키보드보다는 그분들을 더 모시고 살기 때문에....ㅋㅋㅋ 물론 또뀨세이버가 나타난다면야 레어고 뭐고 팔아치울 의향은 있습니다만..아직은 아닙니다. ㅋㅋ
오늘 사무실에 출근을 하니 짝퉁 오징어가 도착했네요.
다음번에는 이 놈을 선보이겠습니다.^^
제 작품을 갖고 가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