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가 먹을려고 이렇게 키웠다가 우리 마음대로 생명을 조물닥 조물닥 거리는게 참 씁쓸합니다..
쟤네들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저렇게 생매장을 당해야 할까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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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에요2011-02-24 17:30
참 씁쓸하네요 ....
**Leo2011-02-24 17:48
참 안타깝습니다.저일 하시는 분들도 전쟁이 따로 없다고 하시던데...
오르바나2011-02-24 18:03
인간이란..
예그리나2011-02-24 18:03
묻는 사람들도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같은 소중한 생명인데
돌아온하록선장2011-02-24 18:09
마음이 아프네요.
Filco_Man2011-02-24 18:51
마음이 아픕니다.....
카프리옹2011-02-24 19:57
마음이 울컥 하네요...동영상 내용에 도살해서 넣을 시간이 충분했다는데 귀찮은 것이겠죠.도살하자니 찜찜하기도 했을거고.이기적이고 잔악한 인간의 본성이라니...
화이트핸드2011-02-24 22:22
우리 입속으로 들어가는 돼지를 지금보다 10분의 1로 줄이면, 저런 처참한 광경은 없을 수 있습니다. 저런 지옥같은 환경에서 돼지 안키워도 되고 질병에 강한 돼지를 먹을 수 있을 겁니다.왜 짐승들이라도 모른척 하나요. 병걸렸다고 다 죽이라구요? 병들게 키운게 책임있는 겁니다. 그렇게 때로 사육해서 먹기만 하면 된다는 탐욕 덩어리들이 만든 일입니다.왜 도살 안하는줄 아십니까? 돈들어서 그렇습니다. 도살후 후처리 하고 매장해야 하는데 그거하는데 돈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생매장하는데 일선 말단 공무원들이 나가서 합니다. 병든 사람 많고, 심리 상담 받으면서 직장도 못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쩔수 없는게 아니라 이제부터라도 바꿔야 합니다.돼지 안먹어도 삽니다. 10분의 1, 100분의 1 로 고기 먹는 것 줄이면 더 좋은 고기 먹고, 환경도 더 좋아질겁니다.정말 마음아프네요.
제플린2011-02-25 00:44
아, 인간이란...
정말 안타깝네요.
돼지, 소 먹는 것 줄이려고 노력하자, 동물을 사랑하자 라고 해도 인간의 욕심, 욕망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능이 발달한 인간이라면 책임감 있는 관리를 통해서 적어도 이런 사태는 막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돼지우리 관리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어떻게 이렇게 생명에게 끝까지 무책임 할 수가 있죠. 정말 화가 납니다.
stay9212011-02-25 03:48
......소름이쫙끼치네요... 정말 한숨만이 나옵니다...눈물나네요 이럴수가있나요.
사람이 뭐길래요. 한낱 말을하는 동물에 지나지않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