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의 일상

월화수목금 야근...ㅡ.,ㅡ.. 주말에 안나가는게 그나마 위안이지만....

정말 힘들어서 죽것네요 ㅋ 이번주에는 3번 들어갔네요 집에 ~

잠깐 잠깐 짬내서 취미생활 해볼래도 점심시간조차 아까운 더러운 세상...ㅜ.,ㅜ

언제쯤 엔지니어들 미래가 밝아질까요...

도저히 입금할 짬이 안나서..ㅜ,.ㅜ 카제컨버터 죄송스럽게도 취소하고 푸념으로 올려봅니다..ㅜ.,ㅜ


여러분은 직장은 어떠신가요?  





이전 댓글 11
날라다 2011-02-25 10:40
프로젝트 단위로 하시는 것이죠?...빨리 끝나야 쉴틈도 나오실텐데.. 외국은 프로그래머가 그만큼 대우를 받는다고하는데, 우리나라는 안그래서 참, 안타깝네요.
후니멋져 2011-02-25 10:43
뭐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ㅎ 이제는 회사에서 저녁먹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워 져서리 -ㅅ-);;;  
흑룡현신 2011-02-25 10:44
ㅋㅋㅋ 전 그래도 프로젝트 초반이라 널널
화이트핸드 2011-02-25 10:48
어휴....많이  힘드시겠습니다. 가정만큼 소중한 것이 없는데 왜 그정도로 부려먹는지...
장비군 2011-02-25 11:13
에이 자꾸 새벽에 가니까 저녁 안먹고 야근 안하고 가면 죄짓는거 같다는...ㅜ,.ㅜ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냐구요!
지노다 2011-02-25 11:18
딸 애가 이공계 쪽인데, 프로그래머 쪽으로 가지 않도록 교육시키겠습니다.
우기부기 2011-02-25 11:30
언제나 그렇습니다. 3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우울한 현실 ㅋ
진유별이 2011-02-25 14:54
현실은 언제나 월화수목금금금이군요 ㅠㅠ
청비서신 2011-02-25 15:35
*^^*... 개발의 비애중에 이런게 있지요...
CreamNuts 2011-02-27 07:10
동호회에 개발자 분들이 상당수 있으신것 같네요. 저도 개발자라는......ㄷㄷ 회사에서 필코청축때문에 눈치받고있는 1인입니다..ㅜ.ㅜ;; 바꿔야 하나.....
엉클대오 2011-02-28 10:24
남일 아닙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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