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1. 왜 내가 퇴근하는 시간이나 밥을 먹으러가면 장터나 홍게에 쿨매가 나오는걸까..

 

2. 내 자금줄이 시들시들 할때 뽐뿌가 확 오는 엄청난 물건들이 풀리는 걸까..

 

3. 평소에는 그렇게 많이 보이던 매물이 막상 내가 구하려고 하면 없는걸까..

 

최근에 느낀 키매냐 3대 미스테리 입니다...

 

완전미궁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어도 못풀겠는데요 ㅎ

 

다른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ㅎ

이전 댓글 8
돌쇠 2011-02-26 20:18
이상하실 것 하나도 없습니다..원래 그런거거든요^^
rlxktls 2011-02-26 20:22
사람들 상황이 대개 비슷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1번을 보면...그 시간대를 이용해서 분양글 쓰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피요코 2011-02-26 22:21
1번 적극공감...ㅠㅠ;;밥먹고온사이에 이미 예약이 다 끝난 홍게글을 보면 가슴아파요..ㅠㅠ
화이트핸드 2011-02-27 00:23
일명 장터의 법칙 입니다. 아마 자유로울 수 없으실 것입니다.
민영군 2011-02-27 00:54
휴... 저도 그래요 ㅠㅠ;
오르바나 2011-02-27 10:06
장터링에서 방심은 금물입니다.ㅎ
로드런너 2011-02-27 10:33
머피의 법칙.....꼭 나한테만 적용된는 것 같았는데, 같은 심정을 느끼는 1人!!!
이성호 2011-02-28 17:04
3번 공감...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