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내가 퇴근하는 시간이나 밥을 먹으러가면 장터나 홍게에 쿨매가 나오는걸까..
2. 내 자금줄이 시들시들 할때 뽐뿌가 확 오는 엄청난 물건들이 풀리는 걸까..
3. 평소에는 그렇게 많이 보이던 매물이 막상 내가 구하려고 하면 없는걸까..
최근에 느낀 키매냐 3대 미스테리 입니다...
완전미궁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어도 못풀겠는데요 ㅎ
다른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ㅎ
1. 왜 내가 퇴근하는 시간이나 밥을 먹으러가면 장터나 홍게에 쿨매가 나오는걸까..
2. 내 자금줄이 시들시들 할때 뽐뿌가 확 오는 엄청난 물건들이 풀리는 걸까..
3. 평소에는 그렇게 많이 보이던 매물이 막상 내가 구하려고 하면 없는걸까..
최근에 느낀 키매냐 3대 미스테리 입니다...
완전미궁입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어도 못풀겠는데요 ㅎ
다른 회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