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정리를 하다가...
실수로 필요한 폴더를 상콤하게 날렸더군요...
급한 마음에 얼른 파이널데이터를 깔고,,, 복구를 돌렸더니,,
남은시간 40시간..... 다섯시에 시작해서 이제 막 39시간이 되었네요...
(너무나도 정확하게 떨어지는 남은시간에,,, 이대로 가면 이틀 기다릴 기세...)
cpu 사용율을 보니 95%언저리에서 왔다갔다.
집에 있는 데탑이 하도 오래된 놈이라,, (애슬론64 3000+) 시간이 무식하게 길게 뜨나 봅니다...
i5달린 놋북이 있어봤자,,, 하드랑 놋북이랑 연결할 케이블이 없어서... 더욱 슬프군요....
(이놈이 usb3.0을 지원하는데,, 정작 연결할 수 있는 디바이스는 없음...)
PS//
사양 괜춘한 데스크탑 렌탈을 찾아봤는데,, 개인이 하루이틀 렌탈하는 것은 별로 없더군요...
어쩔 수 없나봐요... 39시간 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