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자. 눈물의 구매

얼마전 장터에서 my -3000을 구햇습니다.

다른분들은 재료용으로 구입하셨지만, 저는 실사용으로 구입을했습니다.

 

이런저런 용산이 아닌 다른 컴퓨터 센터를 돌아다녀도 AT -> ps/2  변환 케이블은 구할 수가 없더군요...

모든 판매자분들의 반응이  AT 단자가 모에요?..... 라고 하셨습니다. ㅜ.ㅜ

 

결국 눈물을 머금고, 11번가에서 배송비 2500원 들여가며.....주문을 했습니다.

(케이블 한개의 가격이 990원 이더군요.....)

1개를 주문하기에는 너무 적은양이라..... 2개 주문..

분명 저처럼 AT 변환잭 필요하신분이 있으시겠져 ^^

이전 댓글 4
화이트핸드 2011-03-01 02:14
용산이 딱히 싸게 파는 것도 아닙니다. 아마 차비까지 다 치시면 더 싸게 사신것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날라다 2011-03-01 02:45
네.. 그런것같네요 ㅎㅎ 용산 가는김에 겸사겸사 사는거면 모르겟지만 ^^ ps/2로도 수술할 생각이엇지만 깔끔한것을 좋아하는지라, ㅎ 지금 방금 레터링지도 지르고왔네요. 이놈의 레터링지는 왜 묶음 배송이 안되는지.....
베어스팬 2011-03-01 03:26
저도 그런적이 있습니다. 물건값보다 배송료가 더 많이 나온... ^^
putney 2011-03-01 16:55
정말 AT 하고 PS 2 하고 차이가 정말 무엇인지 모르겠군요^^ AT 는 장비에 주로 사용하는 단자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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