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용하려고 fc200r 넌클릭 텐키 질렀어요ㅋ

07년도에 전역하면서 마제 리니어 구입 후 잘 쓰다가

 

청축의 느낌이 궁금해서 작년에 마일스톤 청축 구매!

 

지금은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문뜩 집에서 타이핑 하는 시간 보단 회사에서 사용하는 시간이 더 많은지라

 

갈축으로 질렀네요ㅋ

 

무각으로 어차피 기존에 세벌식이라 한글 자판은 문제가 되지 않는데

 

특수기호가 약간 걸리기는 하네요..

 

가뜩이나 회사 선배들이 제 노트북 사용 할 때마다 너무 어렵다고 그러시던데ㅋㅋ

 

노트북 받침대를 질러야 하는데 그냥 박스로 만들어서 사용할까 고민 중;

 

이렇게 사용하다가 문뜩 어느 날 리얼이를 지르는 날이 오겠죠ㅋㅋㅋ

 

 

 

이전 댓글 5
레이븐02 2011-03-02 23:23
저도 저번주 금요일에 FC200R 텐키리스 넌클릭으로 질러서 사용중입니다.   축하드려요^^
댄싱머신 2011-03-02 23:37
하 저는청축으로 질렀는데 갈축으로살껄 후회되네요 ㅎㅎ청축이 궁금하면 나중에 연락주세용 
msfo 2011-03-03 02:31
저는 넌클릭구매후... 회사에서 시끄럽다는 눈치때문에... 리얼저소음으로 바로 옮겼습니다 ;;   리얼 강추드려요 ^^
오페라 2011-03-03 02:31
사무용으론 텐키가 없으면 허전하죠^^
네꼬 2011-03-03 08:35
저도 사무실용으로 fc200r 청축 쓰고 있고 갈축 질러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텐키는.. 따로 모드4되는넘으로 쓰고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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