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용하는 컴퓨터나 일을 하며 사용하는 컴퓨터의 모든 디자인이 검은색이라서 화이트 키보드를 사면
아무래도 다른 물건들과 이질감을 느끼지 않을까해서 고민하게 만드는 놈입니다.
예전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키보드가 대부분이 화이트톤이라서 화이트톤 키보드를 보면 왠지 싸보인다? 라는 인식이 박혀있었는데
또 요즘은 모든 키보드들이 블랙으로 나오니 화이트가 이뻐보이나 봅니다.
화이트톤 키보드의 경우 보관을 잘못하면 선탠!이 되는 경우도 있다던데 ㅎㅎ
으아~ 이제는 키감을 떠나서 생김새만으로도 여러 키보드가 땡기니 죽겠네요.
당분간은 총알의 부족으로 침만 흘리겠지만, 월급이 들어오면 또 무슨짓을 할까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