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해피의 대박을 맞음에도
지름신을 영접하는 이 자세...
그러나 뒤따라온 파산신에게 카운터를 맞고 비틀거립니다. -_-
오늘의 득템은 로지텍 무선 휠 트랙볼입니다.
분양해주신 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러나 정녕 이번달은 더 이상 못 달립니다.
ㅎㅎㅎㅎ
오늘의 득템입니다.
이전 댓글 9
점점 파멸로 치닫고 계시군요^^;;;;
악바리님 축하드립니다^^
전 켄싱턴 트랙볼을 사용해보고싶은데^^ㅋ
...좀있으면 파산신이 일가친척까지 다 이끌고 입주하시겠네요..ㅠㅠ
안타깝습니다.
무선이라서 건전지 갈아끼는게 귀찮아 안달렸습니다.
마소꺼였으면 달렸을 텐데...
트랙볼은 단종되는 분위기더군요. 아쉽게시리...
으허허;;; 위험합니다!!
이제 부업을 시작하실지도...
므네모시아님// 전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제목없음님// 켄싱턴은 드라이버의 문제와 높은 가격으로 인해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손을 일자로 펴야 한다는 것은 손목의 무리를 유발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요즘 손목이 좀 아파서요. (무엇보다 가격 때문에.. -_-)
박대원님// 여친 방어막이 막아주실겁니다. 울 여친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습니다.
옵빠~~// 뭐.. 갈아끼워보죠 뭐. 제품 설명에는 건전지 2개면 6개월 간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3개월은 가겠죠?
Leaf님// 위험한 맛에 사는거지요. No Pain, No Gain!!
라피스님// 곧 실직인대요. -_-
-_-;; 이사가고나서 여친한번도 안불렀습니다...
오면 방바닥에 널부러진 박스를 보고 뭐라할지 무서워서 ㅜ_ㅜ;;
파산신이 와서 카운터크로스를 날리더라도 버텨낼 체력이 있으시다면
계속 달리세요 ㅋㅋㅋ
마인드님// 체력은 가능하나...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안되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