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트랙볼이 왔습니다.

트랙볼 코드리스 휠 마우스입니다.

그립갑은 아주 맘에 듭니다.

근데 스크롤이 ... 엄청 멀리 있네요.
전혀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곳까지 검지를 뻗어야 닫네요.

그리고 트랙볼에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작동은 아주 잘 하네요.
자세를 잡는데 시간 좀 걸리겠습니다. ^^

분양해주신 회원님께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이번달은.. 정말 끝이네요. -_-
이전 댓글 3
뜨끔히 2007-02-10 12:38
트랙볼 힘들지 적응쉽지 않으실텐데 저한테 넘기시면..ㅎ 여튼 부럽습니당 !!
花無十日紅™ 2007-02-10 15:24
며칠 써보시고 사용기 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트랙볼이 슬슬 땡깁니다!! 일반 마우스에 비해서 가격이 많이 쌔서 고민이 되지만 '견물생심'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shinkuzi◀ 2007-02-10 16:51
ㅎㅎㅎ 켄싱턴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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