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패턴끊다가 지친나머지.. 군대있을적 잠시 사용해본 전동 그라인더가 생각나 이것을 검색중..
우연히, 전동 직소를 발견하고나서, 흠.. 이거면 세이버형 제작시 케이스 자를때 좋겟군..굳~
그후, 전동 드릴, 흠.. USB허브라도 집어넣을라면, 구멍을 뚫어야할테니.. 굳~
어라.. 전동 샌더도 있네.. 패키지로 같이 사면 언젠가 쓸모가 있겠지.. 굳~
추가로.. 테스터기도 장바구니에 넣어주는 센스.. 굳~
아놔.. 마이나스 통장.. ㅜㅜ
오늘밤 자고 나서 낼 멀쩡한 상태에서 다시 구매 고려해야겟습니다 ㅜㅡㅜ
이것저것 사느니..
http://www.djpi.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100**0*00*4&search=&sort=order
요거 하나 사면 좋긴한데.. 에휴..비싸긴하네요..
와이어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고 접어야겠습니다. 정력소모가 너무 큽니다 ^^;
와이어링 때문에.. 갑작스런 전동공구 지름신 왕림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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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끊는 도구는 아크릴칼이 좋습니다^^
그냥 쭉쭉 긋기만 하면 되는데 굳이 한번 사용할것 비싼 공구가 필요없을듯합니다. 저는 항시 패턴을 아크릴칼로 절단을 하는데 와이즈같이 굵은것도 가볍게 끊깁니다^^
그냥 칼로 긁고 있는데..왠지 미덥지가 않더군요..ㅎㅎ 낼은 naga님 말씀대로 아크릴칼하나 구해서 긁어봐야겠습니다..그래도 전동공구 땡기는건 불가항력 ㅜㅜ
조각기 하나 구입하세요...
누가 뭐래도 공구는 가격싸고 배터리*잔고장없는 손공구가... ㅡ.ㅡ
케이스 하나 자르다 보면 전동공구가 너무 절실합니다...
그것보다 작업 가능한 창고(작업장)이 있었으면..예전 KBS1에서 하던 외하드라마(이름 기억안나고 옆집아저씨는 얼굴이 다 나온적인 한번도 없죠..)에서
주인공이 TV에서 공구로 작업방법 가르키는건데..개인 창고가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환타맨님/ 조각기란게 있는지도 몰랐네요.. 이것도 괜찬을듯 싶네요..
그림자님/ 손공구는 꾸준히 구매대상입니다.^^
모형하시는 분들 보면 P 커터라는게 있습니다. 그걸 쓰시면 쉽게 끊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