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아.. 나도 아는 에니메이션인데~하고 들어오셨다면 파닭파닭한것입니다...
중고등학교때나 대학때는 내가 살아있구나~하고 느낄때는 주로 시험기간이였습니다.. 한정된 시간에 최대한 많은 양의 정보를 머리속에 쑤셔넣죠... ㅜㅜ (정말 집중력 좋을때는 한번 읽으면 외워질때도 있었죠.. 단지 시험끝나면 리셋이지만...)
요즘도 아~ 나 살아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이 있습니다...ㅠㅜ 오늘 중요한 일중에서 하나끝내고 오후 3시~7시동안 몸을 리셋하고 다시 작업을 시작했는데....
나... 좀비인가봐....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내일 과외가야하는데 미치겠어요,,, 이젠 그만둬야할때가 온거같아요..ㅠㅜ 전공이랑 전혀~ 다른 일거리가 하나 들어왔는데 고민이네요... 재미있을꺼같기는 한데.... 여기에 그런 일이 하나 추가되면 정말 못견뎌줄거같아서....
제 몸의 40%는 HOT6로 이루어져있는거같아요....
아.. 벙개가서 보고 싶은 분들도 있는뎁 뵙지도 못하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