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너맥스 아우라 블랙을 ~ 처분하고 왔습니다.
친절하게도 회사 앞까지 와주신 "오늘은 Opps"님 감사드립니다.
비록 커피한잔 밖에 대접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 맛있으셨나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뵐 땐.. ^^ 더 맛난걸로 한잔 하기로 하죠.
그럼 즐거운 밤 되세요.
. 오늘 중거 거래한 마제 흑축... 키압이 상당하군요. 갈축에 비해 쉽게 피로해 지는 듯합니다.
하지만 키압 사이로 사뿐이 치는 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명품.. 시민의 가까이에 있는 명품인듯 합니다. +_+;;;;
오늘 장터행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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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역시 직거래가 즐겁습니다.. ㅎㅎ
흑축은... 눌렀다가 손가락에 힘빼면 자동으로 튕겨져나옵니다 -_-;
(오바된 표현이지만요 ㅎㅎ)
정말 그렇습니다. 미칠듯이 누르다 살포시 힘빼주기 ^^;;
흑축은 누르면 누를 수록 그 탱글탱글한 맛에 누르게 되더군요 ^^*
오늘 커피 잘 마셨습니다 ^^ 담에 기회가 되면 만나요 ㅋ
역시 제 이름은 흔하군요..
동명이인을 이렇게 만나니 기분이 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