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비추날리신는 분들.

저한테 맘껏 날려보시라는.

어디까지 먹나

한번 해보고 싶어졌습니다.ㅋ


당신들의 꼬인성격이 어디까지 꼬였나도 보고 싶구여.ㅋㅋ











이전 댓글 10
userboy 2011-03-10 10:27
순간 비추날릴뻔 했습니다...ㅎㅎ 잘 지내고 계시죠~~ 날씨도 풀려가는데  식사한번 같이 할까요?
아둑씨니 2011-03-10 10:28
저도 비추날려주세요. 왜 날리시는진 모르겠지만. 이해불가네요.
kant 2011-03-10 10:35
일단 틈틈히 비추 기능 빼긴 하는데.. 업그레이드 마다 다시 올라와서.. 이 부분 사과 말씀 드립니다.   비추 엄청 많이 당해본 사람으로써.. 좀 당해보면 익숙해집니다. T_T...   비추 기능 다시 한번 시간 날때 점검하여 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린아빠 2011-03-10 10:43
비추 기능이 있는 것은 좋은 것 같은데요...   문제는 이 기능을 악용하는 게 나쁜 것 같네요.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정말로 비추를 받을만한 느낌이 전혀 없어 보이는 글이나 댓글에도 비추가 달려있는 걸 심심치 않게 보게 되는데 이런 건 본인 스스로 자제를 하는 수 밖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인간성 문제일 수도 있고, 추천을 누르려고 했다가 잘못하여 비추를 누를 수도 있고-_-;;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요.
시범 2011-03-10 10:49
저가 비추를 추천으로 매꿔드립니다 ㅎㅎ;;;땜빵 ㄱㄱ
이누 2011-03-10 10:55
그런데 비추나 추천 기능은 어디있나요???
H,hAckInG 2011-03-10 12:20
생각보다 많이 받지는 못하는군여...
불방망이 2011-03-10 12:36
근데.. 잘몰르는데 비추날리면 어떻게 되는거임? 어짜피 조직은 발전을 하면서 양극화현상은 필요 요소로 흐르기 마련인데..
SIMBA™ 2011-03-10 16:46
이유없이 비추 날리시는분들 얼굴보고 한번 얘기좀 합시다.숨어서 몰래 비추 누르는 꼬락서니 하고는.
제인스 2011-06-11 08:12
비추천 기능은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많아 거의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제 생각엔 이런 피해들이 없어도 될 기능의 역효과로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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