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300R의 다른축 발매일

 

 

 

문의 결과 3월 말쯤이 된다고 하더군요.

 

 

우선 한글각인만 나오고 적축의 경우는 영문각인까지 나온다고 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넌클릭 무각을 선호하는지라 아직은 살려면 먼 듯 하군요.

 

 

 

 

정말이지 키보드를 매일 바꾸니까 친구들이나 집에서도 무슨 키보드를 친구랑 장난감 바꿔가지고 놀 듯이 매일 바꾼다고 잔소리가 있는데

 

출시일이 또 그렇게 되네요. 레오폴드를 들려서 FC300R이 전시된걸 여러번 타건해보긴 했지만 사실 그때는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200알과 번갈아가면서 타건을 해봐도 별 다른 느낌이 없었습니다. 사실

 

그런데 또 괜히 출시된다고하고 숫자가 높아지니....     더 좋을 것만 같아...... 막상 풀배열도 쓰면 좋지 않을까......

 

 

이 생각이 떠나지 않는군요.

적축은 가서 타건해볼때마다 너무 심심한 느낌이라 관심이 없었고 나온다면 넌클릭을 한번 노려보고 싶은데 모르겠네요.

 

 

제가 책상이 좁아서 풀배열을 사용하면 마우스의 활동반경이 조금은 줄어드는데~

이번에 아크릴 팜레스트도 하나 구입예정인데 이걸 풀배열 사이즈로 살지 텐키리스 사이즈로 살지도 혼자 또 고민중이군요.

 

어차피 아직 산다고 확정한것도 아닌데 ㅎㅎ

 

 

 

 

키보드 자체를 사용하는 즐거움도 즐거움이지만 새 제품을 사와서 개봉하고 첫 타건시의 희열을 즐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래가지고는 신제품 나올때마다 구입하고 팔고를 반복할거 같네요.

 

 

 

위험한 취미를 알게되어버렸습니다. -0-

이전 댓글 7
Venom 2011-03-10 21:58
아주 위험한 취미입니다 ;; 정말 축마다 다 쓰게 되더군요.
이누 2011-03-10 22:08
저도 내일 용산가서 타건 해볼려고 합니다.
마니아™ 2011-03-10 23:49
저는 300R 질렀네요   그래도 써보고 ㅎㅎ 후회없는게 낫겠지요 ㅎㅎ
jocker 2011-03-11 03:53
적축.........정열적이다
xai 2011-03-11 05:13
적축 장터에 많이많이~풀려랏~
혼세 2011-03-11 09:59
갈등 끝에 결국 적축 질러버리고 말았네요....리니어 방식이 손에 맞을지 정말 걱정입니다....
드림 2011-03-13 19:57
아 저도 갈등 중 입니다.;;흑축이랑 청축 쓰고있는데.. 적축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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