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 급하게 용산 가서 기계식키보드라는 것을 업어왔습니다.
우연히 바람이 불어서.... 오늘 여기서 많은 자료를 검색해보고,
레오폴드 청축으로 입문했습니다.
아아아... 정말 정말 좋습니다. ㅠ_ㅜb
감사드립니다.
예전에는 뭔 키보드를 14만원씩 주고 사냐고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 돈이 하나도 안아깝습니다;
가, 감사드립니다. ㅜ ㅜ
근데 여기 못 오겠어요.
자꾸 청축 말고 다른축에 관심이....
다른 건 어떤 느낌일지... ㅜ ㅜ
참, 리뷰게시판에 구입기 올려봤습니다. 그럼...편안한 밤 되세요.
아놔 자꾸 계속 글을 쓰고 싶네...
별로 쓸 말도 없는데... 아놔..짤깍 짤깍...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