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기계를 사용해 보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 지르고 한 기기로 고장날 때까지 사용합니다.

 

덕분에 중고거래를 잘 하지 않습니다..

 (예전 중고거래 때,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여성분과 거래한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그런 듯 하기도 합니다. )

 

 

하지만 다른 분들을 보면,  새제품을 사고 조금 사용하다가 또다시 신제품이 나오면 중고로 팔고,  또다시 새제품을 사는 분도 계시더군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매번 신제품이 나오면 중고로 팔고,  추가금을 더하여 새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보통 분들은 어떻게 기기를 사용하시나요??

 

 

 

PS//

다시 생각해보니, 저는 항상 돈나무가 말라있어서,, 새제품이 나와서 예전 제품이 가격이 확 떨어지는 순간에 예전새제품을 사는 것 같기도...

 

 

이전 댓글 8
시도쿰 2011-03-13 22:11
그냥 장터 분양가에 싸게 가져와서 타건해보다 맘에 안들면 방출하고 또사고 방출하고 하면 손해는 거의 없이 여러가지 키보드를 만져보실 수 있답니다~~~~~~~ 그러다 맘에 들면 쓰는거구요~~~~~~ㅎㅎㅎ
바이슨 2011-03-13 22:14
저는 지금 13 년째 한 가지만 쓰고 있습니다(상황에 따라 잠깐씩 선수교체는 있겠습니다만^^;;). 키보드를 여러 가지 써 보는 것도 나름 괜찮겠지만 하나를 제대로 알아가며 싱크로율을 높여가는 것 역시 즐거운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누 2011-03-13 22:15
신품으로 계속 바꾸는 건  얼리 어댑터 들이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중고장터에서 싸게 사서 사용해보고 다시 팔고 사고를 반복하는거죠.   저는 가난해요 ㅠㅠ    
예그리나 2011-03-13 22:18
제 얘기를 하시는 것 같습네요. 아니면 말구요 ㅎㅎ   저는 지금 배우는 단계라 여러가지로 계속 바꿔서 써보고 있습니다. 중고로는 구하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제가 성격이 깐깐해서 중고는 정말 신품이 아니라면 구입이 꺼려지는게 사실이더군요. 물론 손해가 조금씩 발생하지만 수업료라 생각하고 다시 팔아서 다른것도 처보고 이러면서 제 손에 맞는 제품을 찾는거죠.   돈보다 키보드를 직접 수령할 때의 설레임이나 직접 처보고 알게 되는 경험 등 전 이 자체가 매우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이 되서 아깝다는 생각은 그렇지 많이 들지 않네요. 하지만... 조금은 출혈이 있습니다. ㅠㅠ흑
nickp 2011-03-13 22:22
저도 핸드폰 같은 고가의 물건은..그렇게 새 제품이 나올때 마다.. 갈아타면서.. 신제품의 씽씽함을 느낄수는 없었던거 같고요...키보드는...ㅎㅎ 이 키매냐 알면서... 장터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키보드들을 단기간에 좀 접해 볼 수 있었네요...^^;;
률연 2011-03-14 00:48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여성분
Blackberry 2011-03-14 11:59
레이트어답터가 금전적인 손실이나 속앓이는 덜 하죠 ㅋㅋㅋ
수수 2011-03-14 18:35
 저도 사기는 많이 하는데... 팔줄은 몰라요. 가끔 주위에 선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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