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한 번 지르고 한 기기로 고장날 때까지 사용합니다.
덕분에 중고거래를 잘 하지 않습니다..
(예전 중고거래 때,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여성분과 거래한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그런 듯 하기도 합니다. )
하지만 다른 분들을 보면, 새제품을 사고 조금 사용하다가 또다시 신제품이 나오면 중고로 팔고, 또다시 새제품을 사는 분도 계시더군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매번 신제품이 나오면 중고로 팔고, 추가금을 더하여 새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보통 분들은 어떻게 기기를 사용하시나요??
PS//
다시 생각해보니, 저는 항상 돈나무가 말라있어서,, 새제품이 나와서 예전 제품이 가격이 확 떨어지는 순간에 예전새제품을 사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