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랫만에 정말 친한 친구한테 오랫만에 연락와서 강남갔다왔는데..
다단계였네요... 자기도 처음에 다단계 싫어했는데 그래 한번 어떤곳인지 알아보자고 들어갔는데
혼자 듣기 좀 그래서 같이 가자고 하네요..참... 들어보니 괜찮은거 같다나 뭐라나....;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라 이제 오랫만에 연락오는 친구는
의심부터 하게 생겼네요....
에휴ㅜㅜ 정말 친했던 친구에게 뒷통수 맞은거 같아서 ㅜ 기분찝찝한 월요일 아침입니다ㅜ
키매냐님들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