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키매냐님들도 다단계 조심하세요ㅠ

어제 오랫만에 정말 친한 친구한테 오랫만에 연락와서 강남갔다왔는데..

 

다단계였네요... 자기도 처음에 다단계 싫어했는데 그래 한번 어떤곳인지 알아보자고 들어갔는데

 

혼자 듣기 좀 그래서 같이 가자고 하네요..참... 들어보니 괜찮은거 같다나 뭐라나....;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라 두번째라 이제 오랫만에 연락오는 친구는

 

의심부터 하게 생겼네요....

 

에휴ㅜㅜ 정말 친했던 친구에게 뒷통수 맞은거 같아서 ㅜ 기분찝찝한 월요일 아침입니다ㅜ

 

키매냐님들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전 댓글 8
Honggoon 2011-03-14 10:50
저도 예전에 병특알아보는중인에 정말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가 연락와서 거래처중에.병특있다고 소개시켜준담서 오라더군요 ㅡㅡ 그래서 주위친구들이.다단계애 빠져있다고 조심해라더군여 ㅋ
이건무슨보드? 2011-03-14 10:59
참.....무서운 사람들이네요... 요새는 다단계라고 안하고 네트워크 마케팅?? 이라 하더군요...ㅋ 대놓고 다단계냐고 물어보니까 솔직히 말하면 다단계 맞는데 합법적인 거라고 하더군요ㅎㅎ 어이가 없었습니다...ㅋ
Anemone 2011-03-14 11:24
저도 다단계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암웨이 제품은 자주 사용합니다;;;;   특히 글리스터 치약은 정말 최고;;;;
leeds 2011-03-14 11:31
다단계 진짜 무섭더라구요.. 일단 들어보기만 하자고 해서 데리고 간다음에 계약서 같은거 쓰게 하고 그다음부터는 탈퇴도 못하게 하더군요... 탈퇴하려고 하면 폭력까지 쓰는.. 어머니께서 잠시 분식집에서 소일거리로 알바(?)를 하셨는데.. 거기 오는 사람들이 거의 다단계 교육받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제로 저런일이 빈번하게 일어나서 무섭다고 하시던..
화이트핸드 2011-03-14 12:12
저도 예전에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일감있다고 해서 따라갔더니 결국 다단계 훈련 받는 곳이었죠...정말 참담하더군요. 이렇게 한사람 절교하게 만드는구나... 하구요...결국 그녀석 대학도 중퇴하고 뭔가 하겠다고 하더니 40이 되어서도 변변한 직장도 없이 부모님께 얹혀살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PC방에서 온라인 게임이나 하면서 말이죠...
치킨슬램 2011-03-14 12:47
전 오랜만에 연락오는 친구들에게 연락와서 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면 종류가 차든 술이든 밥이든  제가 삽니다 . 다단계 , 보험 얘네들이 교묘하게 이용하는게 작은 걸 주고 큰 걸 얻는 것이거든요 . 내가 뭔가를 사고 나면 적어도 할 말은 제대로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 
라파엘 2011-03-14 13:08
주위 지인들부터 잠식해가죠.
씨엘로 2011-03-14 13:59
ㅎㅎ 저도 갔다온적이 있었는데 ㅎㅎ 합법적인 다단계 ... 얘기 .. 들어 봣습니다 . 친구가 공연 보안요원 일하자고 해서 갔었는데 .. ;; 근데 거기서 얘기 들으면 완전 다 맞아 보이지만 하나도 맞는거없는.. 사기꾼들입니다;; 물건 파는거 없는데 가입하려면 거의 천만원돈 가까이 필요하고 ;; 완전 ; 개 사기꾼들입니다; 정말 다들 조심하세여 세상에 정말 좋은 다단계는 없는거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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