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중 타자기 발견;;; ㅋ

안녕하십니까 Luis 입니다. ^^


모든 분들 이번 화이트 데이는 무사히 잘 넘기셨는지요~ ^^

전 화이트데이가 3주년 기념일이라;; 시내에서 데이트를 하던도중 신기한 것을 발견해서..

여친님 몰래 가서 사진 찍어보고 타건도 해보았답니다;;

어딜 가던 키보드나 구형타자기를 보면 눈이 돌아가는듯... ㅠ


IMG_0937.JPG 


IMG_0941.JPG


IMG_0942.JPG


IMG_0943.JPG


IMG_0944.JPG


역시 타자기의 쑤우욱 철컥 하는 느낌이 아주 좋더군요 ^^

아참 이곳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쪽에 있는 음식점 이랍니다;;

창고의 컨셉을 가진 가라지 라는 카페.. ^^ (홍보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ㅋ)


근처에 계신분들은 한번 가서 타건을 해 보시길....;;;; ㅋㅋㅋㅋㅋ


이전 댓글 7
leeds 2011-03-15 14:57
제목이.. 절 울컥하게 하는군요..ㅎㅎ타자기는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항상 궁금하게 하는 키감입니다..
Leaf 2011-03-15 15:12
대단하십니다.데이트중에 한눈팔기 스킬을 시전하시다니....(그것도 키보드에게...)이해는 됩니다. ㅠ.ㅠ
로드런너 2011-03-15 15:17
Luis님 마산계시나요? 동향 사람을 만났네요. 전에 이 타자기 가지고 있었는데.....
AceHack 2011-03-15 15:18
데이트 -_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씨엘로 2011-03-15 16:30
우와.. 전 귀찮아서 데이트도 못가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 분위기 정말 좋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파르타루카 2011-03-16 02:02
마라톤 타자기군요..학창 시절 타자기의 체칵 체칵 소리를 못잊어.기계식 키보드에 빠져보구 있는 중입니다.
홍서방 2011-03-16 09:17
체리키에 호환가능할까요??ㅋㅋㅋ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