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이랑 놀기

해피해킹을 구입한지 4년이 넘은 거 같습니다.

이상합니다. 첨에 막 기대하고 샀는데... 사각사각에 대해 너무 기대했었나 봅니다.

ㅋㅋ.... 가방도 샀습니다.

해커라는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봤었나 봅니다.

서브 컴터로 IBM 노트북도 샀죠....

현재 ... 서브 컴터와 해피해킹... 어느 창고에 있는지 기억이 않납니다.

해피해킹 실제 일할때 쓰기엔 너무 힘들더라구요... 완전 적응 불능 이었습니다.

이제.... 해피해킹 2 가 나온 지도 한참 되어 가는데... 방출에 대한 압박이 옵니다.

 

..... 해피해킹이를 함 찾아봐야겠네요....

먼지나 않꼈느지...

이전 댓글 6
하늘처럼 2011-03-16 11:44
키보드에 손가락을 맞추시면 됩니다 ^^ 저도 처음에는 사용하기 어려웠는데 몇년쓰다보니 익숙해지네요 ^^;
헐레벌떡 2011-03-16 11:53
진짜 적응안되더라구요
B-Fron 2011-03-16 12:35
해피는 아무래도 배열이 좀 특이하니까요 -ㅅ-;
불방망이 2011-03-16 12:52
오늘 저의 손을 떠나는 저의 햅해킹... 골방에처박혀있는니.. 좋은 만나길.. 흑흑 ㅡㅜ
하야부사 2011-03-16 13:22
매니아 시군요
날라다 2011-03-16 14:53
해피전용가방 방출시 줄서봅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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