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컹철컹

요즘 이런저런 키보드를 타건해보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워낙에 예전부터 IBM을 좋아했는지라, IBM키보드를 구매하고 싶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았었죠....

 

얼마전 장터에서 좋으신분께 모델M을 구입했더랬습니다.

 

두근두근 집에 와서 타건해보니....

 

오....

 

제가 원하던 그 독특한 느낌!! ㅡㅜ

 

빠른 속도로 치는 것 보다는 약간 속도를 줄여서 치는게 오히려 더 맛이 있었습니다!!

 

이중키캡도 상당히 재미나고....+_+

 

키보드의 매력은 정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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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erry 2011-03-16 17:46
모델M의 매력에 빠지셨군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왜 명기라고들 하는지 저도 영입해보고 나서 알았습니다. 외형이나 키캄 모든면이 상당한 완성도를 자랑하죠.. 이놈은 세월이 갈수록 가치가 더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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