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뒤돌아보니.. 물품을 매각하는데 정신이없군요..
여러가지 뭐 팔앗습니다 ㅜ 중고나라에서...
오늘은 자브라 익스트림을 팔았습니다! 정말 좋은 녀석이엇는데,
여자친구님께서 그걸로 통화하면 소리가 안들린다고 버럭 화를 자꾸 내셔서요...(저는 크게말햇습니다만 ㅜㅜ)
방금 직거래를 하고왔는데.... 글쎄, 구매자님께서 저희집 옆동에 살고계셧습니다..
그래서 연락한 뒤 바로 10분뒤에 지하주차장에서.. 마약거래처럼 음밀한 거래가 이루어졌습니다...ㅋㅋㅋ
뾱뾱이로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만나서 블루투스 연결도해드리고...블루투스 잘되나 확인도해드리고,
덤으로 키보드 청소하는 끈끈이도 드렸더니,
정말 좋아하시네요.. 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직거래 정말 아릅답습니다.
모든 구매자분들이 저희집 옆동에 지내고 계심 좋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