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가격적인 매력엔 어쩔수 없나 봅니다.
키보드 수집은 이제 더이상 나의 일이 아니라고 했지만
돌다리 공구도 그렇게 마음을 가지고 넘어갔는데
케이스의 복병이 -ㅁ-
한번 꼭 보고 싶던 녀석이라 아이오매니아에 가서 바로 질렀네요..ㅋㅋ
한글판이 아니고 영문판이라 더 좋다는~_~
키보드의 마수엔...정녕 벗어 날 수 없단 말인가....
설마 이러다가 다시 모으진 않겟져..-ㅁ-
지름신보다 여친눈매가 더 쎄기 때문에...ㅋㅋ
G-_-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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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님 선물용으로 하나 더 구입하신 후 이쁨 받는 방법도 있어요~
저도 가방케이스용으로 몇대 더 살까 고민이.. [;;;]
이러면 안되는데.. 흑흑흑.. ㅠ.ㅠ
ps. 여러대 사서 메인키보드들 정리를 돌다리 가방으로~~
한대 더 사서 주면..또 키보드 샀나고 엄청난 갈굼이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