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수업중입니다.

심심해서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무선랜키고 본능적으로 키매냐 접속...;;

날씨가 너무 좋아서 수업내용이 귀에 안 들어오는군요.

보안 수업듣는데 갑자기 외계어로 말씀을 해주시는 교수님...큭...(어쩌란거냐..)

다들 열심히 업무보고(또는 장터 매복하고) 계시겠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P.S.만년스토커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ㅋ
이전 댓글 7
효도르 2007-03-09 16:36
컴퓨터 수업중이신가요? 음? 아니면 수업중에 노트북사용을?? 저는 자게 매복중입니다-_-;;
플피 2007-03-09 16:40
효도르님 장터매복도 아니고.. 자게에는 왜 매복을???? ㅎㅎ
효도르 2007-03-09 16:41
심심해서요-_-;; 글 안올라오나 하고;;; 퇴근해야 되는데 다들 회의가셔서 못나가고 있습니다 ㅠㅠ
박대원 2007-03-09 16:43
전공 수업중입니다;; 전공이 전공이다보니...전 교양시간에도 노트북을 펴놓고 수업듣습니다. ㅋ 워낙에 노트북을 많이 가지고 다녀서 괜찮더군요.
효도르 2007-03-09 16:50
하긴 세대가 변했으니-_-;
악바리 2007-03-09 17:38
아... 노트북..부럽습니다. 학생이 제일 부러워요.. 흑흑흑..
모질라 2007-03-09 23:34
댓글다는 재미가 의외로 쏠쏠하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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