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로샤넬입니다. 본인의 아이폰4 16기가 께서
늘 본인 수업을 위해 뉴스 어플 10개는 넘게 실행하면서 베터리 용량 희생하사.. 운명하시는 바람에
보조베터리 지르기로했습니다. 근데 가격이 6만원 흐익..... 돋네요
하여튼... 지름신에 먼저 익사하게 생겼네요 아... 프린터 잉크 카트리지 마저 2개나 동시에
떨어져서...또 사야되고...omg... 대체 얼마나 돈이 깨지는건지 otl 이네요
"아니 지름신이시여 도대체 자비따위 없으십니다"
그러자 지름신 왈 "이놈아 자네가 아이폰4 지를때부터 지름 익시는 시작되었다네"
역시... 애플제품은 지름신 조장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