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네잎크로버♥

저는 용인사는 완소킴입니다..

어제 잠깐이지만 거의 폭설처럼 내리더군요 ..

퇴근길에 엄마한테 문자가왔습니다

엄마 : 언제끝나냐?

나 : 마쳤어 가고있는데?

엄마 : 그럼 오는길에 마트들려서 청국장이랑 팽이버섯 두부사와

나 : 눈이 이렇게 오는데.. 꼭 사가야되?

엄마 : 뭔상관~ 꼭 사와라

 

이렇듯 저희어머니는 쿨하십니다..

근데 눈 맞은채 털지도않고 사갔더니 눈길한번 안주고

전화만 붙들고 계시더군요.. 쩝..

 

자고일어나서 출근길에 담배하나살려구 슈퍼를들어갔는데

지갑에 잔돈 3천원이있더군요

담배한갑 그리구 후라보노를 하나 샀습니다..

껌다 나눠드리고 .. 심심한찰나에 까봤더니

헐? 네잎크로버ㅋㅋ 별거아닌데.. 괜시리 힘이 나네요 !!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_~ㅋㅋ

 

 

 

 

이전 댓글 1
바람난말 2011-03-25 19:43
아.. 그러고보니, 껌에 보면 그런게 있었죠.. ㅎㅎㅎ 오늘도 좀 쌀쌀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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