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키리스 키보드? 미니 키보드? 저런걸 뭐하러 사지?

....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쭉 해 왔습니다 -_-;


키보드라는 것은 자고로.. 같은 값에 좀 더 많은 기능과 키를 탑재한!!!!!


녀석이 좋은것이다~ 라고 말이죠




근데 저번에 그저 키감이 궁금해서 영입했던 해피해킹을 쓰다 보니


미니 배열 키보드라는 녀석이.. 책상에서 공간도 많이 차지 하지 않고


노트북에도 부담없이 물려 쓸 수 있는 점이 참 매력적이더군요


제가 일반적인 넷북보다도 작은 Viliv s7을 사용하는지라.. S7의 키보드가 너무 작아서 불만이었는데


해피를 들고 다니면서 부터 노트북으로 뭔가 타이핑을 해야 할때 굉장히 편리함을 느끼게 되었거든요;ㅅ;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뭐 서론은 여기까지고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FC300R이라는 키보드가 최근에 나왔지요. 예전같으면 "어 키감이 궁금한데?" 라면서 지름신이 강림해서 덥썩! 주문을 했겠습니다만


사볼까~? 하고 생각하다 보니 "아.. 저거 풀 배열이잖아.. 너무 커서 불편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주저하게 되더군요-_-;




그런 의미에서 요즘 아이오매니아에 올라와 있는 Poker X라는 키보드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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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死 2011-03-27 17:14
저는 숫자키보드를 자주 쓰는 편이다보니 텐키나 축소형 키보드는 입맛만 다시고 있습니다
Amore 2011-03-27 17:33
숫자키는 적응이 되어서 이제 필요가 없는데 편집열은 없으면 너무 불편하네요.습관이라는게 고치기가 너무 힘드네요. 
CrazyPark 2011-03-27 18:07
저역시 글쓴이 님처럼 생각을 갖고 있다가 책상자리가 좁아서 정리를 했는데도 자리가 협소하길래 텐리리스 키보드로 바꾸고 풀배열은 이제는 처다도 안보는 상황입니다. ㅎㅎ; Poker X 저도 4월에 출시되서 지를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fOu 2011-03-27 19:45
사실 전 텐키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 타자가 정말 ~ 빠른분과 비교하면 빠른편은 아니지만 600~800타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숫자를 입력할때 텐키로 손을 올리고 텐키를 따다다닥 하면서 입력하는것도보다, 문자열을 치다가 문자열 위에 있는 숫자키를 따다닥 하고 입력하는게 숫자입력하는데 훨씬 빨랐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래서 풀배열을 선호하다가 텐키레스 제품이 아니면 사용을 못하겠더군요 그 이후엔 ㅡ.ㅡ;;;   물론 기준은 키 배열을 모두 외우고 있고 타자의 속도가 상당히 빠른 분에 한해서는 윗쪽 숫자키배열이 훨씬 빠를것 같다는 제 생각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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