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쭉 해 왔습니다 -_-;
키보드라는 것은 자고로.. 같은 값에 좀 더 많은 기능과 키를 탑재한!!!!!
녀석이 좋은것이다~ 라고 말이죠
근데 저번에 그저 키감이 궁금해서 영입했던 해피해킹을 쓰다 보니
미니 배열 키보드라는 녀석이.. 책상에서 공간도 많이 차지 하지 않고
노트북에도 부담없이 물려 쓸 수 있는 점이 참 매력적이더군요
제가 일반적인 넷북보다도 작은 Viliv s7을 사용하는지라.. S7의 키보드가 너무 작아서 불만이었는데
해피를 들고 다니면서 부터 노트북으로 뭔가 타이핑을 해야 할때 굉장히 편리함을 느끼게 되었거든요;ㅅ;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뭐 서론은 여기까지고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FC300R이라는 키보드가 최근에 나왔지요. 예전같으면 "어 키감이 궁금한데?" 라면서 지름신이 강림해서 덥썩! 주문을 했겠습니다만
사볼까~? 하고 생각하다 보니 "아.. 저거 풀 배열이잖아.. 너무 커서 불편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주저하게 되더군요-_-;
그런 의미에서 요즘 아이오매니아에 올라와 있는 Poker X라는 키보드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