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방식과 손 끝의 느낌, 특히 키압 (적/갈/청)



청축은 체리사의 키보드입니다. (2003년에 구매) 갈축은 마제스터치구요, 적축은 오늘 급히 구한 레오폴드 300R 입니다.


제가 알기론 키압은 청축(60g)>갈축(55g)>적축(45g)입니다. 


그런데 손에 걸리는 느낌은 청축>>>>>>>갈축=적축이네요.


갈축과 적축의 차이가 10 g인데, 그 절반 밖에 안되는 청축과 갈축 차이는 엄청납니다.


심지어 청축은 10분 이상 쉬지 않고 두들기면 약지와 소지는 타자 초반과는 달리 키를 끝까지 못 누르고 튕겨나는 느낌입니다.


이러면 도대체 80 g인 리니어는 어느 정도라는 것인지 감도 못 잡겠네요.


이게 단순히 키압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보강판이나 키캡의 높이 등의 문제일까요?


악력이 약하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데 좀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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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2011-03-27 22:08
http://www.kbdmania.net/xe/2373215이 글을 참조 하시면, 조금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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