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언제나 까이네요...



네이버 메인에 뜨는 기사들을 들어가 보면,,,


삼성은 언제나 까이네요..


개인적으로 갤탭2는 잘 낸 것 같습니다만....


제품 발표해놓고 그렇게 다시 바꾸는 게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 일인것 같은데..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저렇게 까이는 걸 보다보면


기사제목을 이상하게 짓는 것들은...


삼성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회사에서 삼성을 고도로 엿먹이려는 계획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까지 하네요. (그렇다면 진짜 천재...ㄷㄷ)



제가 가장 싫어하는 건,,


그 제품을 써 본 적도 없으면서 까대거나 칭송하는 건데,,, 왜 이렇게 우리나라에 이런 인간들이 많은 걸까요...?



비판은 좋아도 비난은 안돼죠... 회사보다는 제품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덧//

잡설입니다만,, 타블렛pc라는 말 때문에,,, 타블렛 노트북이... 사람들이 많이 헷갈리더군요..

타블렛노트북에다가 차라리 아이패드를 사겠다는 말을 하다니... 애초에 급이 다른 건데...

개인적으로 타블렛 노트북 시장이 좀 커지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좀 힘들 것 같긴 하군요..;;)


이전 댓글 9
캣츠아이 2011-03-28 11:41
저도 애플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번 갤탭2는 잘 만든것 같아요..스펙이야 뭐 삼성이 아이패드 생각해서 잘 만든것 같구요, 아이패드랑 비슷 or 약간 우위인것 같네요..경쟁의 결과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 결판이 나겠죠..UX와 태블릿 전용 앱들의 유용성 등등.. ^^
Blackberry 2011-03-28 12:39
이번 상반기 출시 될 타블렛 모두 성능,가격차 거의 비슷한 수준인거 같습니다. 관건은 역시 컨텐츠의 양과 질...디자인이겠죠. 이번에도 아이패드의 벽을 넘기는 좀 힘들듯 합니다. 동종업계지만 관측 예상하는게 허니콤이 날고 뛰어봤자 앱스토어 4만5천여개와 게임이 안될듯합니다. 여기에서 승부가 나지 싶습니다.
soviet 2011-03-28 13:13
앱이야 어차피 쓰는 것만 씁니다.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자 중 유로앱 이용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그 유료 이용자들 중에서도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앱 구입했을 겁니다.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 모두 올라와 있는... 저도 유료앱은 하나도 구입한 적이 없는데 잘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승리할 이유는 앱스토어라기 보다는 브랜드파워와 선점효과일 겁니다. 
leeds 2011-03-28 13:14
삼성이 애플은 이기지 못하겠지만.. 이번에도 Android가 iOS를 이길지가 궁금하네요..워낙 오픈프로젝트의 위엄을 스맛폰에서 봤기때문에.. 그때도 아이폰을 절대 이기지 못한다고 했었죠..하지만.. 약 1년만에 폭발적인 점유율로 1위를..지금은 허니컴 소스가 블록이 되어있지만.. 오픈되면서 단말이 출시되면서.. 그때가 궁금해 집니다.ㅎㅎ
어깨에힘 2011-03-28 14:00
회사에서 갤탭과 아이패드를 함께 지급했습니다만, 약 한달여의 시간이 지난 후 갤탭 신청한 사람들이 대부분 아이패드로 바꾸고자 변경신청하더군요. 두개를 모두 써보면 갤탭이 이동성이 뛰어나다는것 외에는 좋은 점이 거의 없었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봐도, 인터넷 서핑이나 게임을 해도,이메일을 쓰거나 영화를 볼 때도 아이패드의 사용성이나 성능, 편의성이 훨씬 뛰어났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 폰을 쓰는 1인으로서는 부디 제발 안드로이드 어플이 좀더 발전했으면 합니다. 
kant 2011-03-28 23:33
안드로이드도 안되는 것은 없는데.. 왠지 모를 아쉬움은 있네요. 갤럭시 K 약정 끝날려면 내년 말이군요. 털썩~
바람난말 2011-03-28 23:43
삼성에 좋은 기사 나오면 삼성이 스폰해준다는 소리가 들리죠... 우리의 임무는 휩쓸리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브리엘 2011-03-30 00:56
magicpro님// 저도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내용을 고스란히 말씀하시네요.지금 스마트폰의 싸움을 예전 MAC과 MS을 비교하며 결국에는 MS가 승리할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시는데요.그때와는 양상이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magicpro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컨텐츠의 싸움인데... itunes를 이기기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지금 스마트폰의 하드웨어 싸움은 진작에 끝났어요. 하드웨어가 아무리 좋아도 컨텐츠가 없으면 말짱 헛거입니다.그렇다고 안드로이드가 컨텐츠가 없다는 것은 아닌데요.. 아이폰에 비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죠.위의 글중에서 아이패드가 선점할 수 있는 이유를 브랜드파워와 선점효과라고 하셨는데요....제 옆에 과장님도 아이패드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가 디자인이 좋아서 여자들이 혹한다는 분석을 하셨죠...누구나 분석을 할 수 있고 평가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가나 분석은 객관적인 자료가 없다면 타인을 설득시킬 수 없겠죠.
Al 2011-04-07 09:35
브랜드파워에는 여러가지가 내포되어 있죠. 그 중에는 애플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큰 부분을 차지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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