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 원하는 물건이 나오면 어쩌나...
갑자기 공구(또뀨)가 시작되었는데 총알이 없으면 어쩌나...
공구물품은 구했는데 부품을 못 구하면 어쩌나...
부품도 다 구했는데 엮어내질 못 하면 어쩌나...
궁시렁궁시렁...
이러고 있습니다. -_-
덧글 : 전부 키보드 관련이군요. 다른 걱정은 없습니다.
끊임없는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_-
이전 댓글 12
시간 남아도는데 뭐 심부름 시키실 일 없으세요?
용산 간다던가.. 뭐 그런거..
아.. 돈은 별로 없습니다. ^^
내무부장관께옵서 키보드에 압박을 가한다면.. 새로운 걱정이 마구마구 샘솟을 듯...
우하하하하하하하.... ^^x ------------- 후다다다다닥
전 오늘로써 다 구했습니다. 이젠 공구만 기다리면 됩니다..나햣햣~!!
재료는 이미 다있으나...
주머니가 비었군요...에고고..ㅠㅠ
모니터링 하나 짜시죠 낄
1.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2. 회사 문을 나선다.
3. 가까운 은행을 찾는다.
4. 은행직원에게 이렇게 얘기한다.
5. "마이너스 통장이요~!-_-;;;"
6. 개설된 통장으로 긁는다.
1.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2.회사 문을 나선다.
3.가까운 ATM기를 찾는다.
4.서비스출금을 한다.
개선된 알고리즘..
ㅎㅎㅎ...재미있습니다^^
kukk님, 소어님// 말씀대로 할 경우.
1. 다음달 걸린다.
2. 호환, 마마, 전쟁, 불법비디오, 사채업자보다 무섭다는 여친님이 납신다.
3. 가까운 경찰서로 튄다.
4. 경찰서까지 찾아온 여친을 보고 경악한다.
5. 병풍 뒤에서 향을 맡을지도 모른다. -_-
괴수군님// 혹시 남는거 없을까요?
제로사마님// 모니터링은 그닥...
initial D님// 부럽습니다. 문단속 잘 하세요. -.ㅡ++
신켄사마님// 하하하... 제가 알기로는 웃을 일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만. 비슷한 처지에 서로 사슴처럼 기대어 살아보아요~~
그분 보다 더 무섭다는 악바라님의 그분...
전자의 그분은 영어로 'dk', 후자의 그분은 'ak'
용어를 정의하자면;
dk [ddokku-seiver] : 키매냐 본좌인 또깍또깍과 뀨뀨가 심혈을 기울여 고안하고 제작한 키보드의 궁극적 개념과 그 결과물을 일컫는 말.
ak [akbari's knyer] : 일반적으로 악바리의 여친을 일컫는 말, 일반적인 수준 이상의 통찰력, 관찰력, 관리력을 갖춘 이로서 그 대상인 남친에 대하여 지름신 방지 및 올바르고 건전한 삶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특정 1인의 여성을 말함. 키매냐의 여성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음.
추가적으로 네이년 백과사전 중 dk와 ak에 대한 비교글 발췌 :
...(전략)... dk와 ak 모두 세이버(Saver)라는 점은 동일하나 그 목표가 되는 대상에서 서로 상이하다. 전자는 공간 및 동선의 절약에 주안점을 둔 반면, 후자는 특정 인물인 악바리의 시간과 비용 절약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그 궁극적인 목적이 사용자의 행복이라는 점은 동일하다...(후략)...
죄송... 술이 죄죠... 후다닥~~~
kukk님// 흠.. 키매냐의 여성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음... 울 여친을 절대 정모에 모시고 가면 안되겠네요. ^^
악바리님// 정말 한번 뵙고 싶습니다. 대체 카리스마와 샤프함이 넘치는 악바리님을 제압하다 못해 지름신보다도 더 강하게 악바리님께 상시 강림해 계시는 그 분이 대체 뉘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오프라인이 힘드시면 싸이 주소라도...퍼퍼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