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무작정 가서 청축 출고되자마자 보내달라고 하고 왔는데..
결국 지금 제 손에 들린모델은 리얼포스입니다.
물론 청축도 또다른 타건의 맛을 느끼게 해주지만 고민되네요
예약 후 피시기어에서 타건해본 리얼포스의 맛은.. 결코 청축과 비교대상은 아니였으니까 말이죠
고민입니다 고민...
게다가 차등에서 균등 교환하려고 해도 잘 구해지지가 않는군요.
지옥이란 이런곳인가요?
월요일에 무작정 가서 청축 출고되자마자 보내달라고 하고 왔는데..
결국 지금 제 손에 들린모델은 리얼포스입니다.
물론 청축도 또다른 타건의 맛을 느끼게 해주지만 고민되네요
예약 후 피시기어에서 타건해본 리얼포스의 맛은.. 결코 청축과 비교대상은 아니였으니까 말이죠
고민입니다 고민...
게다가 차등에서 균등 교환하려고 해도 잘 구해지지가 않는군요.
지옥이란 이런곳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