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가 그렇게 얌전했던 이유가...

예전 다니던 직장에 뉴질랜드 살던 친구가 신입으로 왔었는데,
유난히 얌전하고 부끄럼을 잘탔죠.
오늘 우연히 본 글에서 그 이유를 알수 있었습니다.
링크는 아래.

http://blog.naver.com/woowoo04/10003524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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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2007-03-27 15:00
링크된 곳의 옆에 있는 조그만 GIF파일이 저를 움츠리게 만드는군요...
Shinken 2007-03-27 15:06
크학... -_ㅡ + 무시무시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겠군요... 미래를 바꾸어야겠습니다... 여성들 중의 쑤레기, 남성들 중의 쑤리게 들은 분류해내야 할 듯... ^^x
악바리 2007-03-27 15:40
데미안님// 이걸 한번 보시면... 오금이 더 저릴겁니다. ㅠㅠ (Link)www.kbdmania.net
데미안 2007-03-27 15:50
악바리// ㅡ.ㅡ;;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이 전해집니다. 왜 또 보게 하시나요 ㅠㅠ
악바리 2007-03-27 15:55
서로 사랑하는 관계면 되지 않을까요? 여성이 차별받는다는 느낌은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차별이 아니라 구별이죠. 남자가 잘 하는 일과 여자가 잘 하는 일이 있을 뿐이지, 남자가 할 일과 여자가 할 일이 구분되지는 않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 여성단체는 문제가 많죠. -_- 그것도 아주 많죠. 얼릉 없어져야 할 듯... 아니면 남성부라도 만들어야죠. ^^
묵비향 2007-03-27 16:32
남성부 만들어야지 원
라구돔 2007-03-27 16:39
여성부도 전 좀 쪽팔린다고 생각하는데 남성부가 설마 생기기라도 하면 진짜로 국제적 망신..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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