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입니다
평일 평균 11시30분퇴근
8시출근
토,일 10시퇴근...
지금도회사.............
못배우면 이렇게되는거였네요..
못배우면 이렇게되는거였네요
이전 댓글 30
....크헉.....;;; 안습입니다. ㅠㅠ
단 몇줄의 글만으로도 피곤이 쓰나미로 밀려옵니다. ㅠ_ㅜ 그래도 티지쓰리와 함께하시는군요. ㅠ_ㅜ
ㅠ.ㅠ 왜 그러세요. 울고 싶게...
... 너무 슬픕니다..ㅠㅠ
-_ㅡ+... 이노므 회사들... 저도 매일 저녁... 11시 30분.. 거의 기본...
그래서... 저는 지금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 어떻게든... 이겨내야 하니까요... ^^x
이훈님... 화이팅입니다... /^ㅇ^/
아직 회사요..
ShinKen님 말씀감사합니다...오늘 몇시에퇴근할지모르겠네요 시간, 날짜 개념 잃어버린지 오랩니다 에휴..
이바구님//티지삼 손에넣은지 일주일인데 한번잠깐 만져본게 전부입니다..
까라면 까야죠. ㅜㅜ
배운 사람들 중에서도 저런 사람 많습니다.
11시반은 솔직히 넘 심했네요. 전 인문계 고3때도 11시면 보내줬는데...
까라면 까야죠.ㅠㅠ(2)
배운분들은 일을잘하시고 바쁘셔서 늦으시는거지요..ㅠㅠ
힘내세요…
동병상련, 양과분비, 역지사지, 호사토읍, 유유상종, 초록동색, 동악상조, 오월동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만 그 사정을 이해하죠... 세상에 나랑 같은 사람이 많다는 거... 행복하지만 슬픈일이죠. ㅠㅠ
유후.... 저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훈님 보니 저는 새발의 피였군요 ㅠ_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작년에 주말 반납 매일 11시 30분 퇴근을 3달인가 하고 폐인된적이 있었습니다. OTL...
12시50분에 퇴근했습니다 ㄳ;;;
말씀감사합니다 CHANY님도 많이힘드셨겠네요 철야할뻔했습니다 저번에 철야함했다가 어지러워 죽는줄알았습니다;
에휴... 이래서.. 이공계가 죽는거 같습니다..
저마저도 후배들한테 말릴정돈 아니지만.. 추천하진 않습니다.. ㅜ.ㅜ
이훈님// 저도 요즘 생각이 많아집니다... 진로에 대해서..
우수한님//생각 신중히 잘해보세요 전지금 정말 너무지쳐서 일할의욕이없네요 제가지금 선택할수있는진로는 3개정도인데 이3개중에 뭘선택해도 막막합니다..
저 지금 일이 3일치밀렸는데 하기싫어서 키매냐만 왔다갔다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 연봉이 8000쯤????
이훈님// 저도 같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ㅜ.ㅜ 에휴....
연봉이 8000 이면 조낸 넙죽 업드리고 철야해줍니다 -_-;;;
월화수목금금금 ...
8000 정도면 반년정도는 12시까지 일할 수 도 있는데 ㅡㅡ;;
8000 정도면 1년정도는 기숙사 들어갈 수 있는데.. ㅡ.ㅡ;;
8000 정도면 반년정도는 12시까지 일할 수 도 있는데 ㅡㅡ;; (2)
8000 정도면 이한몸 올인해서 일할 수 도 있는데 ^-^;;
8000 정도면 회사에서 살수도 있는데
8000 정도면 집주소,전화 회사로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