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곤한하루...

어제회식으로 두시간잔후 아침에8시에 분리수거하러일어나... 아끼던 내 어쿠스틱기타를
손이커 지판이 좁은이유로 싼값에 팔아버리고...모델은 쟈마기타; 목향이란곳에 올렸더니
바로 연락이오더군요. 암튼 직거래로 팔고..지판이 넓은 어쿠스틱을 찾아 용산에 스쿨뮤직
매장으로 갔지만..99프로가 거의 비슷하더군요. 새로나온콜트어쿠스틱모델 MR727F란 모델이
넥이두꺼워 그나마 손에젤맞았건만. 가격이 40만원; 물론 수많은좋은 어쿠스틱들중에서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담이; 낙원상가로 다시 갔지만 날 돈많게봤는지 100만원대기타만
보여주고;; 그러다가 뮬이란중고악기장터에서 콜트의 CJ5X 란 모델을 (시중가격 480000원)
무려 20만원에 주고 내일 직거래하기로했음. 0.5미리 상처빼곤 상태가 좋다는데 사진을못봐
서 내심불안하지만 보고 안사도 된다고했으니 ㄱㄱ. 아..정말 오늘매장서 잡아본 새모델의
넥두께정도만되도 원이없겠음. 이러다가 여기 장터란에 기타를 올려놓을지도...^^;;;
(여지껏 그런사례가 있나요?ㅋㅋ) 암튼 어쿠스틱을 너무조아하는 한사람이 수면부족으로
인해 횡설수설이었습니다...이만

P.S 좋은기타가지고계신분들 없나요? 일렉은 보는것만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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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7-04-07 00:35
싸루려 한대 있음돠.. ㅠㅠ 녹슬어버린... ㅠㅠ 치지도 않는...
빨간부엉이 2007-04-07 00:45
장터에 일렉 기타 올라온적 있었습니다..^^
@숙이사랑@ 2007-04-07 00:57
혹..일렉이가...일렉은모르므로패쓰.. //악바리님// 그거 무료분양하셈~텨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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