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짧은 인연...





오늘 봄날의 짧은 인연 이란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처음보는 여자에게 폰번호 따기 능력이 있는 사람들. 오늘처럼 부러운적이 없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는 허구란것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통감하였습니다. 후후.

요즘 벚꽃이 이쁘게 피었더군요. 학교에서는 축제까지 열고있습니다.
봄입니다. 봄이네요. 허허허.
저는 새로 산 후타바 스위치(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구형은 아니지만)나 이뻐해 줘야겠습니다.
이전 댓글 7
용이。 2007-04-08 00:53
넘기세요.
guybrush 2007-04-08 11:58
100명 시도해서 1명 성공하면 좋은것 아니겠슴까? 나머지 99명은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해버리지요 -_- 라고 말했던, 김제동의 친구가 생각이 나는군요..
잠수 2007-04-08 16:41
그런 경우에는 여자쪽에서도 약간의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가능한거 같아요 ㅋㅋ 게다가 여자가 혼자 있을 때 남자가 접근해 오면 위협(?)감을 느낀데요 여자가 혼자가 아니라 친구 2~3명과 함께 있을 때 시도하는 것이 성공률이 높다고 하는군요 ㅋ
퓨리넬 2007-04-08 18:25
호오~ 그렇군요. 확실히 혼자있을때 접근해오면 방어심리가 생기겠네요.
메리 2007-04-08 19:40
혼자있어도 웰컴♡
vintagelsa 2007-04-09 00:50
후타바는 신형 구형 각 스위치마다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그제 세진만 가지고 워드 작업을 해보았지만 신형이 부족한 스위치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었습니다.(클릭음을 제외한다면 체리 갈축과 백축의 차이 정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볼 인연였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또 좋은 기회가 있겠죠~ '키보드 모릅디다'라는 닉을 썼을 때 오프라인에서 뵌 적이 있지만 퓨리넬님 인상 좋으셨습니다^^
퓨리넬 2007-04-09 12:00
vintagelsa..//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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