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월급이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내일 저번달에 나오지 못한 월급과 이번달월급
두달치를 같이 받기로 하였습니다.
부디 내일 월급이 나올수 있기를 바랍니다.
안나오면 회사 옮길려구요.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신 사장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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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tie 2007-04-09 18:20
인샬라~ [후다닥]
망고땡 2007-04-09 18:21
아브라카다브라~[후다닥]
花無十日紅™ 2007-04-09 18:23
가마솥드라~~~~[후다닥]
shinkuzi◀ 2007-04-09 18:26
에헤라디야[응???]
노다군 2007-04-09 18:29
숭구리당당숭당당~~~~~[후다닥]
initial D 2007-04-09 18:30
할렐루야~~..[후다닥]
Leaf 2007-04-09 18:33
키보르 딩딩딩.. 키보르 딩딩딩!!
guybrush 2007-04-09 18:46
케세라 쎄라!! 안주면 사장쎄랴!!! [응???](2)
이훈 2007-04-09 19:09
뷁!!!!!!!
속쓰림엔 겔포스 2007-04-09 19:12
키메냐 회원분들의 '주술'덕분에 내일은 월급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망고땡 2007-04-09 19:24
그나저나 비비안수의 저 자태란.... 저 아가씨 아직 예쁘더군요. 세월도 비껴가는 저 아가씨.. 정말 멋진 여자예요.
로이 2007-04-09 20:39
저는 다행이도 한번도 월급이 밀려본적이 없었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들 중에는 그런 친구들 많이 봐왔습니다. 한달이 아까워서 두달.. 두달이 아까워서 세달..여섯달..일년.. 내일 월급을 받으시는게 가장 좋은일이겠지만.. 혹 못받으시면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보시라고.. 조언드립니다^^
악바리 2007-04-09 21:19
비비안수를 보니 저절로 기도가... 그리고 월급은 한달이라도 밀리면 옮기는 겁니다. 한 달 뒤에 두달치 준다고 하는데 안 주고 한달치만 주고 어쩌고 하다보면 한 달치가 그냥 날라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월급 때문에 4년 정도 송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손에 쥔 돈이 120 정도.. 안습입니다.
플피 2007-04-09 21:35
저도 간절히 주문 외워 봅니다.. 그리고, 로이님 말씀, 악바리님 말씀 강추입니다 ㅡ.ㅡ;
이훈 2007-04-09 22:33
한달안줬는데 별말없네? 한달만 더미루자
속쓰림엔 겔포스 2007-04-09 22:54
여러분들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회사 분위기가 말이 아니었네요. 작년까지 다니던 회사(6년다님)에서는 월급걱정은 안했는데... 여기 1년도 안되서 월급이 가끔 안나오니 정신적인 충격이 좀 있네요. 내일 봐야겠습니다.
데자뷰 2007-04-09 23:35
내일 반드시 나올껍니다^^ 그리고 저도 로이님,악바리님 말씀 강추-_-b
메리 2007-04-10 01:04
꼭 받으시길 바래요. ^^
부비컴 2007-04-10 14:03
못받은 급여가 2월 3월 이제 4월입니다. 10일 .......................... 애도 있는데... 그만둬야 할까요? 당연그래야겠죠? 제가 바보죠?
속쓰림엔 겔포스 2007-04-10 17:31
부비컴님, 부디 잘 되시길 바랍니다. 애까지 있으니 더 힘드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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