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감에 대해서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몰라도 실망감도 크네요...
청축을 질렀습니다만...무보강이라서 그런지...청축의 경쾌함은 전혀 느낄수가 없네요...
처음 박스를 까고 어..? 이거 갈축이 잘못온거 아닌가? 하고 키캡을 뽑아보니 청축이 맞더군요....
좀 허탈감이...밀려오는듯 하나...좀 더 써보면서 적응을 해봐야 겠네요...
키감에 대해서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몰라도 실망감도 크네요...
청축을 질렀습니다만...무보강이라서 그런지...청축의 경쾌함은 전혀 느낄수가 없네요...
처음 박스를 까고 어..? 이거 갈축이 잘못온거 아닌가? 하고 키캡을 뽑아보니 청축이 맞더군요....
좀 허탈감이...밀려오는듯 하나...좀 더 써보면서 적응을 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