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로 읽으시라고 써봅니다. +_+
리뷰에서 좋다고 하는 키보드치고, 장터에 안나온 키보드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은 키보드는, 사용자가 아무리 굶어 죽을꺼 같은 상황에도 안팔기도 하거든요...
때문에, 우리는 리뷰를 볼때 괜찮은 물건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유심히 볼필요가 있습니다.
작성자가 좋은거 혼자 쓸려고 나쁘다고 쓴글도 꽤 되거든요;;;
[키매냐의 불신감 조성중]
그외로 어떤분의 없다고 했던 키보드가, 얼마후에 장터에 올라올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상대방에게 싸게 팔기 싫던가, 장터에서 순위 경합하는걸 즐기는분입니다.
이것은 나쁜것이 아니라, 뒷거래를 없애기위한.. "공평한 거래를 할려고 노력" 하는것으로 보일수 있습니다.
[키매냐의 불신감 조성중]
반대로 어느정도 경험이 되는데, 개조 못한다고 하는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개조해달라는 쪽지 받는게 귀찮아서, 그냥 못한다고 하는경우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사진게시판에서 상당한 퀄리티의 개조사진을 올리는 경우도 있지요.. +_+
[키매냐의 불신감 조성중]
결국 좋은분들은 적당한 리뷰와 적당한 방출과 적당히 개조를 해주십니다.
네.. 저는 그런거 모릅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