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과 가까워서 여의도 벚꽃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사람들 역시 많더군요.
연인들 속에 쓸쓸히 혼자 걸으니 고독감이 밀려오더군요. ㅋ
벚꽃도 좋지만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 축제는 왜 열지 못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꽃 관리하기가 힘들어서 그렇겠죠?
인디밴드 이름은 모르지만 공연도 들었는데 너무 노래의 멜로디가 좋더군요.
제가 모르는 대한민국의 모든 인디밴드들에게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습니다.
그럼 이번 한주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