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나 제일 문제가 되는게 장터관련 인건 매한가지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키매냐에서는 장터거래가 그동안 참 인간적으로 좋았습니다.
몇 건의 사기 사건이 있었지만 그것도 최근의 일이고. 그전까지의 장터는 너무 좋았습니다.
키보드를 팔고사고 하는 게시판이었지만 회워간의 신뢰또한 함께 팔수 있는 곳이엇다고생각 합니다.
누군가 전에 저에게 그런얘기를 했습니다.
' 키매냐 장터에서는 선입금해도 불안하지가 않아요 '
' 직거래 만나서 얘기도하고 정보도 얻고 좋습니다 '
' B급이라고하셧는데...도착해서보니 A급인데요 '
참 좋지않습니까...??
전직거래 하면서만난 회원분과 친분도 많이 쌓이고 형동생하는 사이로 발전도 했습니다.
물론 세월이 지나서 예전에 흔하고 가격이 저렴했던 키보드들이 희소성이라는이유로 가격이 많이 오른건 어쩔수없다라고생각합니다.
말안해도 언떤물건들인지는 다들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들이야 이미 희소성이라는 가치가 적용되었고 그동안 보관해오며 그값어치가올라갔겠지요
하지만 되팔이를 목적으로하는 구입과 판매는 이곳장터에 어울리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샀는데 맘에안든다거나 자기와 맞지않아 팔수있습니다.
일단 이게 저와안맞는다는 공부는 하신거지요.? 그렇게 키감이나 자기와 맞는 키보드를 찾아가면서 배우시는겁니다.
다만 키매냐 장터에서 지켜지던 암묵적인 룰들이 있습니다.
1. 지칭인 우선 / 일괄우선 / 다품목우선 /직거래 우선등
2. 구매하 수업료 재외 판매 또는 동일가격 판매 또는 택배 착불을 택비 포함으로 판매..
머 이외에도 몇가지 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전 칸트님과 자판기 대화에서 회원들이 다시 룰을 만들고 분위기를 조성할겁니다 라고 제가 얘기 했습니다.
하지만, 제판단이 오산일수 있다는생각이듭니다.
갑자기 늘어나는 회원 수 글 몇번만달면 금방 장터를 이용하다보니 아무래도 장터가 많이 과열된거같습니다.
새로 오신분들은 그 룰에 대한 암묵적인무엇인가도 모르실거같구요....
먼가 운영진차워에서의 규제나 룰을 정확히 정해 주셧으면 합니다.
이건 이사이트를 이용하는 유저나 사이트를 운영하는 운영진에게나 중요하다라고생각됩니다.
회원간의 신뢰 장터에서의 정있는모습을 다시한번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