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기와 접점 인식방식에 대한 구분이 정확해야 합니다. [리얼포스를 맴브레인이라 불러야 하는가?! ]

맴브레인은 얆은 필림막이 접점으로 눌려서 인식되는것이고,

기계식은 단독적인 스위치가 금속 접점으로 기판에 인식되는것을 통칭합니다.


버클링도 정전용량방식과 맴브방식, 두가지로 나뉘는데,

모델F는 흑연판을 가동 전극으로 인식되며, 모델M은 맴브레인 시트로 인식이 됩니다.


체리의 맴브레인의 경우 G83 러버돔방식과 흑축과 비슷한 느낌의 G81 스프링방식이 존재하지만..??

이 두가지를 싸잡아 맴브레인이다 라고 부릅니다.


토프레 정전용량에서는 러버돔이 들어가지만?? 스프링으로 가동 전극의 용량이 계산해서 인식되며,

https://www.kbdmania.net/xe/97748


키트로닉스와 BTC 등에서의 정전용량은 절연 코팅된 알루미늄 판막을 가동 전극으로 사용합니다.


러버돔을 쓰는 키보드도, 맴브레인방식과 탄소접점 방식으로 나뉘기 때문에..

https://www.kbdmania.net/xe/97734



구지, 우리가 5000원짜리 저급 키보드와 리얼포스등을 하나로 묶어서 부를꺼라면??


러버돔 키보드라 부르는게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덧> 틀린부분이 있다면, 덧글로 추가 부탁드립니다.

정보공유는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이전 댓글 4
씨엘로 2011-04-22 10:52
오랜만에 글 쓰셧네여 ㅎ 아닌가?! ㅎ  
무쌍 2011-04-22 10:55
좋은 시각이네요 좀더 대중화 되어지길 바랍니다.
익휴EQ/최이규 2011-04-22 12:58
옳은 말씀. 하지만 사실과 언중의 표현 간에는 괴리가 있게 마련이지요.
화이트핸드 2011-04-22 14:34
요즘에는 멤브레인 시트에 아예 러버돔까지 붙여서 키보도를 찍어대는 통에 러버돔만 있어도 멤브레인이라고 부르게 된 것 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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