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비를 다시 넘기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완결작을 써내게 되었습니다.
마음고생도 많았고 (주로 금전적 문제이지만요) 여러가지 치졸한 면도 보일 수 밖에 없었고
저 자신의 미숙함과 부족한 자세에 대해서 많이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재밌고, 주제가 확실히 살아있는 소설을 써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
그 동안 관심 가져주셨던 많은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전 댓글 4
[레] 2007-05-03 01:11
우측 키보드 제목이...뭐죠? ..)z
wang701 2007-05-03 09:09
배열은 해피인듯 합니다만.. 키캡 위치가...
Shinken 2007-05-03 09:59
산고의 고통을 겪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x 상당히 고급스런 느낌의 양장본 같은 기운이...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읽어봐야겠군요.. ^-^)b~~
악바리 2007-05-03 13:37
아웅.. 정말 부럽습니다. 글 잘 쓰시는 분들은 언제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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