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우겨봐도 어쩔수없네
오늘 야근하는건 내 일인건
어쩌다 퇴근해도 할일이 없네.
옆에계신 과장님 먼저 퇴근하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마무릴 해주렴
나나~ 나나나나~ 산더미 잔업잡고
오늘밤도 이렇게 야근 하는구나.
열심히 일을 해도 수당도 없네.
퇴근하고 싶지만 마음뿐인 걸.
나는 야근벌레. 어쩔 수 없네.
일찍 가고 싶지마 일은 쌓였는걸.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대신 남아주렴.
아아~ 외로운 밤 수많은 서류들과
오늘밤도 이렇게 야근 하는구나.
철야 하는구나. 특근 하는구나.
-마음가는 길은 곧은 길-
야근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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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이거왜 내가쓴거같지???
한 1년 전의 저의 모습인 듯 하네요.. ^^ 야근... 그거 참 효율적이지 못 한데 죽도록 하게 되니 큰 문제입니다.
야근? 이건 70은 서핑하고 놀고 30 일하는 게 야근입니다. 원래는.. ^^
이제 퇵은합니다..-ㅅ- 문잠그고 가야겟네요 썰렁하다;;;
회사에서 애자일 프로젝트 도입하면 좋겠는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