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 왜 잠이 안오나...ㅋ

괜히 커피한잔 마시고 밤새는 분위기네요...
내일은 어케 버티려나...
장터구경도 오늘은 한산해보이고...
그냥 막쓸 키보드 하나 지를려고 하는데...하기야 지를려고 해도 가격이 착하면 제 손까지 오기는 막막하겠죠...
마제, 체리, 스톤브릿지, Key Tronic lt Designer, tg3
가격 착하고 제 손에 들어오는게 모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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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2007-05-04 05:18
저도 잠이 안와서 서성대고 있습니다 ㅎㅎ
Daxo 2007-05-04 05:37
저는 지금 일어났습니다. 굿모닝..ㅎㅎ
메리 2007-05-04 11:21
살짝 지각했네요. ㅠㅠ 지각은 절대 안하는데... (결근은해도..ㅋㅋ) 요새 마이 피곤하긴 한가보네요.
쌍문동최씨 2007-05-04 11:37
구하기 쉬운순으로 따지자면 마제 = 체리(3000??) = 스톤브릿지 > 키트로닉 > TG3가 되겠습니다..
부비컴 2007-05-04 14:35
전 잠이 안오진 않습니다. 누우면 조건반사적으로 잠이 듭니다. 저녁 9시든 새벽3시든간에.. 5분도 안걸려서 잠이 들죠. 하지만 때로는 새벽에 잠이 안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몸으로 뭔가 하는 건 아니고 생각을 합니다. 걱정을 하구요. 회사는 건강은 생활은 아내는 자식은 집은 돈은 쌀은 그러다 새벽이 가까워오고 체력적으로 힘들어지면 어찌 어찌 눕습니다. 두뇌가 깨어있는 상태라서 잠이 들기 직전까지 꽤 맑은 정신을 유지합니다. 아까 이야기했듯이 누우면 거의 그대로 잠드는데, 두세번씩 다시 일어나기도 하구요. 아는분은 다 아시는 김형태님의 [(Link)control.cntc.ac.kr 카울슬링]을 오랜만에 봤습니다. 몇년만에 봐도 새롭네요. 다음에 봐도 새롭겠죠? 그러면 안된다고 자위하며, 그렇게 생을 마감하게 될까요? 네.. 저 진지먹었습니다.
impreso 2007-05-04 19:18
푸시업 50개만 쉬지 않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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