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ken님... Sortie님...



원래시간 보다 한시간 반이나 늦었으나
별 불평 안하시고 오히려 고맙다고 해주셔서 제가 더 고맙더군요...
Shinken 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제게 없는 tg3을 뽐뿌(???)를 위해 타건할
기회를 주셨고 (흔치 않은 기회에 정말 고맙습니다 ^^6)...
참 인상은 목소리 만큼이나 mild 하셨구요 ㅎㅎㅎ
Sortie 님은 제가 드린 ctrl 에 비해 엄청난 크기의 담배 깔판을 주셨습니다...
초록색이라 참2ㅅ에서도 담배 깔판 만드는 줄 알았습니다...
또 공구마감 시간이 다 되어 가는 시간까지 길바닥(???)에서 저와 몇시간 동안
담소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제가 하는 쓸데 없는 얘기까지 다 들어주시고...
저는 몰랐던 키보드에 대한 얘기를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아마 편의점 사람이나 근처에 있던 사람들은 남자 둘이 몇시간 웃으며 얘기하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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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ga 2007-05-06 11:04
신켄님 목소리는 얼굴과 대비가 돼죠^^ 한번 만나뵈면 다시는 잊어버릴 인상이 아니라는것.......^&^
Shinken 2007-05-06 13:08
그 무거운 아이를 지니고서 와주셨는데... 불평이랄게 있겠습니까.. ^^x 덕분에 얼굴도 마주하고 좋았습니다. 목소리와 얼굴의 매칭에 혼란을 느끼시진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naga님... 대비가 좋은거에요 나쁜거에요... ^-^; 다시는 잊어버릴 인상이 아니라는거...다시는 잊어버릴 인상이 아니라는거... 다시는 잊어버릴 인상이 아니라는거...다시는 잊어버릴 인상이 아니라는거... OTL..
한사람만사랑하기 2007-05-06 15:19
궁금하네요 자유게시판에 사진이라도 한번 올려주심이 ㅎㅎ;;
꾸락 2007-05-06 16:00
신켄님......올리세요!
Sortie 2007-05-06 17:12
제가 자전거를 타고 가서 미금역 사거리 편의점 앞에서 대화를,, ^^; 그래도 코코아우유 맛있게 먹으며 대화 정말 즐거웠습니다. 하여튼 덕분에 길에서 자전거 홍보 많이 하고 왔습니다. 지나가시다 이것저것 물어보시는 분도 계셨고. Impreso님 제 수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0^~ 몇시간이 그렇게 빨리 지나갈 줄이야...10시에 못왔어요 -0-a;;;
메리 2007-05-06 19:01
다시는 잊어버릴 인상이 아니라는거...다시는 잊어버릴 인상이 아니라는거...다시는 잊어버릴 인상이 아니라는거...
숟가락 2007-05-06 19:07
Shinken님 사진으로 나마 뵙고 싶어요~~ 올려주삼~~!!! 퍼퍼퍽 @@;
백두산 2007-05-06 23:01
Sortie님께서 무척 즐거운 시간이셨다고 말씀하셨는데..^^ impreso님도 그러셨나 봅니다.^^
Shinken 2007-05-06 23:45
저의 사진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게 세계의 미스테리처럼 느껴집니다... ^^x 나중에 정모든 벙개든... 모일 때 차한잔 하면서 강렬한 눈빛을 교환해야겠군요.. ㅋㅋ -_ㅡ +
꾸락 2007-05-06 23:48
신켐님....각오하심이 다음에는 카메라 들고 갑니다......퍼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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