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흘려서,,, 청소차 분해중



기숙사에서 쓰는 아이락스 6170인데...
그저께 음료수를 흘린것을, 닦아내기만 하고 말았더니 안에 찐득하게 붙어버렸네요 ㅡㅡ;;
Shift의 키감이 완전 좌절.

덕분에 이녀석도 빨아내려고(... 입으로?) 준비중입니다만
4100과는 다르게 하나 빼려면 니퍼로 붙잡고 한참을 낑낑거려야네요 ㅡㅡ;;
스태빌라이저와 팬터그래프 지지대가 서로 빠지는 것을 방해하는 구조라 특수키 빼기가 참 난해합니다.

... 이참에 아예 완전분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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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o 2007-05-12 22:50
키보드 근처에서는 물도 안마신다는..ㅎㅎ
빵굽는타자기 2007-05-12 23:36
환경미화 청소차를 분해하는 줄 알았습니다. -_-;;;;
그래서눈물나 2007-05-13 00:56
펜타가 분해가 상당히 어렵죠..
화랑 [花郞] 2007-05-13 20:06
키스킨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딴나라 이야기 잇힝
몰라 2007-05-15 11:04
펜타는 분해도 어렵지만, 어디가 부러질까 무서워서 분해하지도 못하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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