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os g86-52400산다고. 장터링하다가 다른것만 열시미 구매했네요.
mpos는 매물이 한달에 하나 정도 나오는 녀석인지 모르고 장터링하다 장터링2주만에 포기하고
신품구매 했습니다.
장터링하다가 리버터치도 하나사고 체리 갈축도 하나 샀네요.
나름 저렴하게 사서 위로하고 있는데 장터링의 부작용이 만만치 않네요.
리얼포스도 사고싶고 각종커스텀키캡도 눈이가고 커스텀키보드도 땡기고
정말 웰컴투더 헬이 공감이 가네요.
저도 돈나무 열씨미 키워야겠습니다.
위험한 장터링 ㅜ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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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다 잘 사신겁니다.
제가 둘 다 가지고 있어서 이런 소리 하는 것은 아닙니다. ㅎㅎ
눈 돌리다보면 어느 정도까지는 끝이 없는 것이 이 동네인 것 같습니다.
음.. mpos 같은경우 구매글 한번 올리시면 매물 나오실것같은데 ㅎㅎㅎ
장터링 하면 너무 다른 물품에 눈이갑니다....굳이 필요도없는데 말이져 ㅡㅡㅋ ㅋㅋ
원하는 물품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매물 입질을 덥석 물어버릴수 있다는...
장터링의 부작용 ㅎㅎ
월급은 잠시 스켜 지나가는 바람과 같은 것.. ..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