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강인 관계로 손가락은 편한 대신 통울림이 거슬립니다.
간단한 대안으론 하우징 자체가 작을수밖에 없는 미니나,세이버가 대안이 될수 있겠지만,
풀사이즈라면 마제같이 하우징의 여유공간이 타이트한게 좋겠더군요..
그렇다고 보강판이 무조건적인 대안이 될수는 없는게
질러나우 갈축개조때 느꼈던 것으로 철판보강+통울림은 손가락 피로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ㅡㅡ;;
무보강이던 보강이던 어느 경우가 되었던 통울림은 잡고 가는게 좋은듯 합니다.
제 경우엔 결국 스프링 교체로 스페이스바 키압을 높이고 바닥에
우드락을 깔아주는걸로 어느정도 타협을 봤습니다.
왜 하우징이 통짜 알미늄인 그분에 많은분들이 열광하시는지 이유를 조금은 알듯 합니다.. ^^
3484..
이전 댓글 9
통울림이 좋은데.. 역시 개인 취향인가봐요..
보강된것보다 치는느낌이 가벼워서....
텅텅 울릴때 손끝으로 전해지는 느낌이 전 싫습니다.
3484 개인적으로 계륵이 되어버렸다는
17만원 주고 샀는데 ㅡ.ㅜ 마제가 주력
지금 읽어보니;; 보통 통울림을 싫어하더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나혼자?인지몰라도 통울림이 좋아요ㅎㅎ
mei님// 저는 키캡의 번들거림이 좋습니다. 역시 사람은 다양한것 같아요. ㅋㅋ
저는 부드러운 키감이 좋아서 보강판을 싫어합니다.
특히 체리는... 알프스는 어쩔수 없지만
체리는 보강판을 단경우 너무 딱딱해지는 키감이 ....
저는 제가 원하는 키감이라면 키캡 번들거림도 조금의 통울림도
상관없습니다. 하우징 선탠도 용서가 됩니다.
사실은 게을러서 개조고 뭐고 잘 하지않는 겁니다.ㅎㅎㅎㅎ
저는 울림이 좋던데요...음...역시 취향입니다~ㅋㅋ
저는 딴건 몰라도 통울림엔 무관심입니다 =.=;;
저도 순정인 3484가 좋더군요 ^^/ 블랙의 포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