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서 컴퓨터를 받고 요즘 한참 리얼이를 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치는 맛이 심심하여 체리 청축하고 번갈아가며 사용하다, 리얼이만 사용하자~ 하고 맘
먹고 리얼이만 친지 한 2주 되었네요.
뭐..사실 처음 칠 때는 좋은 맛이니 뭐니 잘 모르고 좀 심심하구나...라는 생각만 하고
타이핑을 했었는데...
요즘 집 인터넷이 불안하여 피시방에 인터넷 강의를 들으러 갑니다.
리얼이를 2주 정도 꾸준히 쳤을 뿐인데.. 피시방 키보드가 손가락이 아파 못 치겠더군요..
-_-;;; 봉인 했던 체리 청축도 다시 쳐보니... 치기 힘듭니다..
역시 좋은 키보드는 다른가 봅니다~
바로.....이거군요.......
리얼이를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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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젠 해피를 치시는겁니다.... 후다닥~~
회사에선 리얼이, 집에선 M13... 그래서 제가 리얼이에 적응을 못하는가봅니다ㅡ.ㅡ;
리얼이도 질리는 날이 올것입니다 ㅋㅋㅋ 저처럼 -_-;
은근히 중독성이 있죠.. 정말 좋은 키보드입니다.
이 키보드가 좋니 저 키보드가 좋니 따지다가도 리얼이를 누르면 그냥 이것저것 따지기 싫어집니다. 키보드의 키감은 리얼 전과 후로 나누어지지 않을까요?
리얼이의 은근한맛 정말 일품이죠.
리얼이짱입니다-0-